240만 아기 살린 '황금팔 사나이'...혈액 속 반전은? 60년 넘게 헌혈을 하며 국제적으로 유명해진 호주의 한 남성이 있다. 1936년생인 제임스 해리슨 씨다. 지난 2018년 기네스북엔 특별한 기록이 올랐다. 제임스 해리슨 씨가 1954년부터 2018년까지 62년 동안 무려 1173번의 헌헐을… 최지현 기자 2023-11-12
부모님 '장수'하는 효도법?...어렵지 않다! 외로움이나 사회적 고립은 조기 사망을 포함한 건강에 많은 위험을 준다. 그렇다면 다양한 사회적 상호작용은 건강에 어느 정도 도움을 줄까? 이에 대한 대답을 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BMC 의학(BMC Medicine)》에… 박주현 기자 2023-11-12
달리기 좋은데...무릎 나갈까봐 못하겠다면? 달리기는 비용도 거의 들지 않고 편하게 할 수 있는 운동 중 하나다. 꼭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집 주변이나 공원에서 뛰어도 되고, 집에 러닝머신이 있다면 굳이 밖에도 나가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지해미 기자 2023-11-12
매일 '이것'만 해도...내장지방 빼고 근육 붙는다 뱃살은 빼기 참 힘들다. 복부 비만의 핵심이 내장 지방이다. 뱃속 내장 사이에 지방이 쌓여 뱃살을 만들어 질병 위험을 높인다. 보기에도 안 좋다. 내장 지방을 어떻게 빼야 할까? 음식 조절이 가장… 김용 기자 2023-11-12
"AMH 2.0, 임신 될까요?"...맘카페에 늘어난 '이 질문들' "40세이지만 AMH가 2.8로 평균보다 높긴 한데, 지금이라도 난자냉동 필요할까요?" 만혼으로 임신이 늦어지는 가운데, 기혼은 물론 미혼 여성들 사이에서도 AMH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성들이 많은 인터넷 맘카페에서도 난임 및 AMH… 윤은숙 기자 2023-11-12
"콩나물국을 후루룩"...감기 기운 있다면 '이런' 음식들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감기가 기승을 부릴 시기다. 몸이 조금 으슬으슬 거리면 코로나19나 독감이 아닌지 덜컥 겁이 나기도 한다. 감기와 독감, 코로나는 증상이 비슷한 점이 많지만 차이점도 있다. 감기는 콧물이나 인후염,… 권순일 기자 2023-11-12
혈압 잴 때 소변 참았더니...“내가 고혈압이라고?" 혈압 잴 때 부적절한 자세를 취하면 정상인이 느닷없이 고혈압 환자로 진단돼 각종 약 부작용에 노출될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의대 연구팀은 올바른 자세로 적절한 위치에서 혈압을 제대로… 김영섭기자 2023-11-12
[많건부] 왜 지하철만 타면 졸릴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어 여기가 어디지?" 지하철에서 졸다가 내릴 역도 놓친 경험,… 정은지 기자 2023-11-12
전자레인지서 '이만큼' 떨어져야 전자파 안전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전자파에 노출될 위험도 커졌다. 사실 모든 전자제품은 크건 작건 전자파를 내보낸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은 체내 수분 함량이 성인보다 높아 전자파 흡수율도 높다. 과연 우리는 일상에서 얼마만큼 전자파에 노출되고 있을까?… 이지원 기자 2023-11-11
"'간장 공장 공장장' 해보세요"…98% 정확도로 음주 측정 발음하기 어려운 표현을 소리 내 읽게 하는 것으로 알코올중독 여부를 판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알코올 및 약물 연구 저널(Journal of Studies on Alcohol and Drugs)》11월호에 게재된 미국과 캐나다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3-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