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의 혈압 조절이 특히 중요한 이유? 혈압이 높아도 증상이 없다. 아프면 금세 알아채 병원에 갈 수 있는데 몸에 이상이 없으니 무시하기 쉽다. 고혈압이 무서운 이유다. 통증 등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뇌혈관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 등으로 악화된 이후다.… 김용 기자 2023-09-20
'이때'하는 운동, 뱃살 더 잘 빠진다?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언제 운동을 하는지, 운동 시간대가 체중 관리와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아침… 이보현 기자 2023-09-20
수수밥+채소 자주 먹었더니, 몸의 지방-노화에 변화가? 수수는 주로 쌀에 넣어 잡곡밥으로 많이 먹지만 수수팥떡, 수수죽 등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술의 원료로 사용하거나 빵, 음료의 재료로 쓰는 경우도 많다. 수수는 우리나라에선 다소 존재감이 없지만 다른 나라에선 많이 먹고… 김용 기자 2023-09-20
원숭이에 심었던 '뇌 임플란트', 이번엔 사람 대상 시험 테슬라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개발을 추진 중인 '뇌 임플란트 기기'인 뉴럴링크가 임상시험에 돌입한다. 19일(현지시간) 미국의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는 홈페이지를 통해 임상시험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지난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임상시험을 승인한… 최지현 기자 2023-09-20
"코로나19 장기 감염, 어린이에게는 극히 드물어" 코로나19 감염자 중 약 10%는 회복된 후에도 건강상의 어려움을 겪는다. 이 때문에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장기적인 합병증을 걱정하게 된다. 특히 어린이가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장기적으로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우려가 더… 박주현 기자 2023-09-20
당뇨 부르는 복부비만, 어떻게 벗어날까? 대한당뇨병학회가 발표한 ‘당뇨병 팩트시트 2022’에 따르면, 국내 30세 이상 당뇨병 환자는 2020년에 600만명을 넘어섰다. 고위험군인 당뇨병 전단계 인구가 1400만명 이상으로 추정되는 점을 감안하면 우리나라 국민 2000만명 이상이 당뇨병 또는 당뇨병… 이요세 기자 2023-09-20
월급적고 스트레스 많은 男...심장병 위험 2배 높다 업무 스트레스가 심하고 들인 노력에 비해 보상을 적게 받는다고 생각하는 남성은 동일한 스트레스 요인이 없는 남성들에 비해 심장병 위험이 2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흥미로운 것은 여성은 이러한 영향이 나타나지… 지해미 기자 2023-09-20
남성 주 2회·평균 7잔 이상은 '고위험 음주'…여성은? 가정주부 A씨는 최근 집에서 국민건강영양조사 면접 요원의 방문을 받았다. 그런데 생소하고 이해가 잘 안 되는 용어가 적지 않아서 꼬치꼬치 캐물어 조사원을 곤혹스럽게 만들었다. 국민건강영양조사는 우리 국민의 건강 및 영양 상태를… 이요세 기자 2023-09-20
"男정자엔 쓸만한 게 없다"...‘온전한 DNA’는 엄마로부터 성숙한 정자에는 쓸모 있는 온전한 ‘미토콘드리아 DNA(mtDNA)’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레곤대 보건과학대(OHSU)와 토마스제퍼슨대 공동 연구팀은 성숙한 정자는 신체 내 모든 세포의 발전소 역할을 하는 미토콘드리아를 약간 갖고 있지만… 김영섭기자 2023-09-20
닭 가슴살 꾸역꾸역 먹으면 근육 불끈?...“오해입니다” 체중 관리 혹은 체력 키우기를 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시하는 영양소는 단백질이다. 식이요법에 닭 가슴살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항상 포함시키는 이유다. 단백질은 오랫동안 포만감을 지속시키고 근육 회복 속도와 성장에 기여한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23-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