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음식 먹어도 맛 다르게 느낀 이유...혀에 '이것' 때문 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식이 다르고, 같은 음식을 먹어도 느끼는 맛에는 차이가 있다. 이러한 차이가 사람마다 다른 ‘혀 지문’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최근 발표된 연구에… 박주현 기자 2023-12-17
빈혈 때문에 먹는데...철분제 흡수 가장 좋을 때는? 여성에게 철분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특히 임산부에게 철분제는 필수 다. 철분제는 철분 섭취를 늘릴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철분제를 먹기만 하면 몸이 필요로 하는… 김근정 기자 2023-12-17
배 더부룩 할 땐 '생강차'...속 쓰릴 땐? '이것' 한잔 많은 이들이 속이 아프거나 쓰리는 등 뱃속에 문제를 가지고 있다. 이유는 가지가지다. 과식 때문에 속이 더부룩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위산이 올라와 속이 아린 사람도 있다. 불편한 속, 어떻게 다스릴 수… 권순일 기자 2023-12-17
“췌장암·간암 예방 위해 식사 조심”...여성 환자 느는 이유? 췌장암의 최대 위험 요인은 흡연이다. 간암은 B형-C형 간염바이러스, 술 등이 꼽힌다. 술, 담배를 여성보다 많이 하는 남성 환자가 몇 배나 많을 것 같다. 하지만 여성 환자 수가 생각보다 많다. 특히… 김용 기자 2023-12-17
혈액순환 위해 '압박스타킹' 신는다면...가장 중요한 것은? 압박스타킹 등은 부기를 완화해 혈액순환이 더딘 사람에게 유용하다. 최근 이런 제품을 쓸 때 착용감과 의료용 여부를 살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미국 일간지 뉴욕포스트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압박스타킹, 밴드 등을 활용한… 최지혜 기자 2023-12-17
내렸다 올랐다 들쭉날쭉 혈압...치매 위험 신호라고? 흔히 혈압 문제를 이야기할 때 고혈압에 대해 논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높은 혈압은 심뇌혈관 질환 위험을 높이는 등 건강에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혈압은 치매의 가장 흔한… 지해미 기자 2023-12-17
"10년 더 늙는다고?"...살 뺐다가 다시 찌는 요요, 노화 가속 다이어트로 살을 빼고 한참 뒤 다시 살이 찌면 근육량은 줄고 지방만 더 늘어나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국립보건연구원(NIHR) 레스터 생의학연구센터(BRC) 연구팀은 비만 등으로 제2형당뇨병 위험에 노출된… 김영섭기자 2023-12-17
최강 한파에 독감 확산...마스크 꼭 써야 할 곳은? 전국 곳곳에 한파 주의보가 발령될 정도로 강추위가 찾아왔다. 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이 확산되고 있어 엎친 데 덮친 격이다. 질병관리청이 16일 코로나19의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를 지금의 ‘경계’ 수준을 계속 유지하기로… 김용 기자 2023-12-17
"오래 살고 싶어" 지나친 건강 걱정...일찍 죽을 위험 4배 높아 건강염려증이 심한 사람이 실제론 더 일찍 죽는다는 반어적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정신의학(JAMA Psychiatry)》에 발표된 스웨덴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AP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요즘은 질병불안장애로도 불리는 건강염려증(hypochondriasis)은 자신의 건강에 지나치게 집착해… 한건필 기자 2023-12-17
[많건부] 감기도 아닌데...왜 추우면 콧물이 나올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밖에 있으면 나도 모르게 콧물이 주르륵 흘러… 이지원 기자 2023-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