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싸고 휴지로 안 닦아?"...틱톡女 남친 찬 사연, 뭘로 닦길래? 틱톡에서 한 여성이 전 남자친구가 볼일을 본 후 화장지를 사용하지 않은 사실을 알고 헤어졌다는 사연을 털어놨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고. 미국 플로리다 탬파 출신의 알렉산드라 마리아 클라라는 틱톡에서… 정은지 기자 2023-12-17
"최고령 로봇팔 할머니"...84세에 '생체 인공팔' 이식 받은 사연은? 암으로 팔을 절단한 80대 할머니가 ‘생체 공학 인공 팔’을 이식한 최고령 환자가 됐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더선은 독일 뷔르츠부르크에 거주하는 크리스타 슈버트(84)의 사연을 소개했다. 활동적인 성격의 크리스타는 사이클링, 정원 가꾸기,… 장자원 기자 2023-12-17
"술마신 男의 정액, 태아 얼굴 망쳐"...임신 전 아빠 금주 언제부터? 태아의 건강을 위해선 남성이 최소한 임신 3개월 전부터 음주를 삼가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텍사스A&M대 수의대 연구팀은 임신 전 아빠의 음주 습관이 태아의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생쥐 실험한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3-12-17
머리가 ‘지끈’ 아픈 사람...자주 먹어야 할 음식은? 누구나 가끔씩 머리가 지끈지끈 아플 때가 있다. 두통의 원인은 다양하다. 스트레스와 과로에서부터 뇌질환 등 특정 질병과 특정 음식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두통이 심하면 병원을 찾거나 약을 먹어야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23-12-17
"1분에 22회" 세상에서 가장 심장 늦게 뛰는 男, 어떻게 살지? 세계에서 심장이 가장 느리게 뛰는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거의 심장이 멎은 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영국 뉴캐슬에 사는 카메론 존슨은 심장 박동수가 분당 22회에 그친다. 일반적인 성인의 정상 휴식… 정은지 기자 2023-12-17
"반년 만에 또"...EPL 경기 중 '톰 로키어' 심정지로 쓰러져 손흥민과 황희찬이 활약하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경기 도중 선수가 심정지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선수는 급히 병원 후송 후 의식을 회복했지만, 현지에선 복귀가 불투명하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17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에서… 장자원 기자 2023-12-17
피 검사로 '우울증 환자 자살 충동' 알아낼 수 있다고? 최근 3년간 자살로 인한 사망자는 코로나19 사망자 보다 많다.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연평균 1만3000여 명이 자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35.4명씩 스스로 생을 마감한 셈이다. 자살로 인한 사망자를… 박주현 기자 2023-12-17
"살빼는 약, 10배 주입하기도"...美독극물 신고 1500% 급증 지난해부터 가장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약물은 살 빼는 약인 ‘오젬픽’이다. 체중 감량을 간절히 원하는 수백만 명의 미국인에게 오젬픽과 같은 세마글루타이드 약물은 꿈의 실현이다. 하지만 오젬픽의 출현을 모두가 환영하는 것은… 박주현 기자 2023-12-17
요즘 우울한게 겨울 탓인가?...오메가3 먹고 햇볕 쬐자 해가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는 겨울철은 우울증에 걸리기 쉬운 때다. 의학 전문가들은 실제로 겨울이 ‘계절적 우울증 시즌’이라고 말한다. 겨울철 우울증은 늦가을에 시작해 1,2월에 가장 심했다가 초봄에 약해지기 시작한다. 겨울철 우울증은 특히… 권순일 기자 2023-12-17
같은 음식 먹어도 맛 다르게 느낀 이유...혀에 '이것' 때문 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식이 다르고, 같은 음식을 먹어도 느끼는 맛에는 차이가 있다. 이러한 차이가 사람마다 다른 ‘혀 지문’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최근 발표된 연구에… 박주현 기자 2023-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