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앞두고 압사 공포"...인파 압력 피하는 10가지 수칙 159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이태원 참사. 1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이 비극을 둘러싼 논란은 지속되고 있다. 1주년을 앞둔 사회 분위기도 다시금 긴장감이 감돈다. 미국에서는 이태원 참사 재조명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상영했고, 곳곳에서는… 정은지 기자 2023-10-25
심상찮은 여성 췌장암 증가세, 무슨 일이? 조기 발견이 쉽지 않은 췌장암의 여성 환자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남자가 흡연율이 높기 때문에 췌장암 환자가 크게 많을 것이라는 기존의 시각과 달리 최근 환자 수에서 남녀 차이가 거의 없다.… 김용 기자 2023-10-25
"하루 1분만 덜 앉아라"...심장병 위험 뚝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고 앉거나 누워서 보내는 시간을 운동으로 대신하면 관상동맥심장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런 효과는 해당 질환에 대한 유전적 소인에 관계없이 나타났다. 홍콩대 의대 공중보건 신체운동학(키네시올로지) 조교수인… 지해미 기자 2023-10-25
동양인 치료 어려웠던 '폐암'... '새로운 항암치료법'으로 희망↑ 그간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 지역에서 발생하는 폐암(비소세포 폐암) 환자는 서양에서보다 치료가 어려웠다. 서양 환자들보다 EGFR, ALK 등의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흔하게 일어나면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에 난항을 겪었기 때문이다. 서양에선 전체 폐암… 최지현 기자 2023-10-25
"잠 못 자면 잘 안 선다"...男발기부전 이런 이유가 있었네 국내 발기장애 환자는 약 200만 명 정도로 추정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900명의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2016년에 시행한 설문지를 분석한 연구 결과, 45%가 발기부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대별로 살펴보면 20대는… 박주현 기자 2023-10-25
산낙지 먹다 80대 사망...노인 질식 '이렇게' 대처해야 80대 노인이 산낙지를 먹던 중 기도가 막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3일 오전 11시38분쯤 광주 광산구 송정동 한 주택에서 '산낙지를 먹던 중 목에 걸려 호흡을 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신고가 119… 정희은 기자 2023-10-25
"만성 스트레스에 우울증 겹치면 치매 위험 4배 ↑" 만성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겹치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이 4배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 결과는 영국의 온라인 과학전문지 바이오메드 센트럴(BioMed Central)이 발행하는 학술지 ≪알츠하이머병 연구와 치료(Alzheimer's Research &… 정희은 기자 2023-10-25
나에게 어울리는 옷 색깔, 눈동자 보면 알 수 있다? 옷 색상에 맞춰 신발이나 벨트를 고르지만 반대로 신발이나 벨트에 맞춰 입을 옷의 색상을 고르기도 한다. 옷의 색상을 결정하는 기준은 사람에 따라 제각각이다. 그런데 학술지 《미학, 창의성 및 예술의 심리학(Psychology of… 박주현 기자 2023-10-25
병원에서 병 얻는다? 맞는 말인 이유는 ‘이것’ 때문 병원은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곳이다. 의료진이 많아 안심하기 쉽다. 하지만 ‘위험한 곳’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병을 낫기 위해 입원했다가 오히려 치명적인 병을 얻는 경우가 있다. 암은 전염이 안되지만 호흡기 감염병 등은… 김용 기자 2023-10-25
"S라인 근육질 되려면"...여성에게 적당한 아령 무게는? 간혹 종아리에 알이 생길까봐, 혹은 팔의 선이 울퉁불퉁해질까봐 가벼운 아령만 들고 근력 운동을 하는 여성들이 있다. 하지만 여성은 묵직한 느낌이 드는 아령을 들고 운동해도 헐크 같은 과격한 근육이 생기지 않는다.… 권순일 기자 2023-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