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에 피가?'...혈뇨, 방치하면 암·신부전 '중증 폭탄'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험을 하기란 드문 일이다. 그러나 이를 경험 했다면 마치 큰 병에 걸린 것처럼 걱정되기 마련이다. 혈뇨는 다양한 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다. 심한 경우 암을 의심해볼 수도… 임종언 기자 2023-10-26
비만 임산부, '안전 출산' 걱정된다면?... '혈당'도 중요해! 전 세계적으로 비만 인구가 증가하면서 비만 상태의 산모도 늘어나고 있다. 비만인 경우, 출산 위험도가 높아지기에 여러 건강요소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안전한 출산을 위해선 이들 임산부의 체중 조절과 혈당 관리를… 최지현 기자 2023-10-26
학생들 노린 '강남 마약음료'의 정체...얼마나 무섭나? 올해 초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 영문 모를 사람들이 나타났다. 학원을 다니는 학생들에게 '집중력 강화 음료'라며 음료를 전달 했다. 버젓이 학원 앞에서 음료 시음회를 열고 학생들을 유인했다. 이들은 13명의 학생에게… 정은지 기자 2023-10-26
여자는 왜 롱부츠에 열광할까?...잘못 신다간 롱부츠의 계절이 돌아왔다. 어느덧 여성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가을겨울 신발로 자리잡은 롱부츠. 무릎까지 오는 롱부츠는 시린 다리를 감싸줄 뿐만 아니라 패션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도 있다. 추위와 패션, 두… 최지혜 기자 2023-10-26
뇌혈관 망가져 인지 기능 뚝↓…최악의 식사 습관은? 뇌에 피가 흐르지 못하면 생명이 위태롭고 생각-기억에 관여하는 인지 기능에 큰 문제가 생긴다.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이 주요 원인이다. 몸의 마비, 언어 장애도 불러올 수 있다. 뇌경색을 예방하는 생활… 김용 기자 2023-10-26
"배 안고파도 먹는다"...4세부터 지루하면 80% 더 먹어 스트레스를 받거나 우울하거나 지루할 때 음식을 통해 기분을 해결하려는 행동을 감정적 섭식(emotional eating)이라고 한다. 딱히 배가 고프거나 몸이 영양 섭취를 원하지 않는데도 나도 모르게 음식에 손이 가고 먹는 걸 멈출… 지해미 기자 2023-10-26
아델? 뉴진스? BTS?...아플 땐 '좋아하는 노래' 들어라! 누구나 자신이 평소 즐겨듣고 좋아하는 음악이 있을 것이다. 음악이 통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건 새로운 사실이 아니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이 더 강력한 진통효과가 있으며, 음악으로 인해 발생한 감정적 반응 또한… 지해미 기자 2023-10-26
"정신건강에 독(毒)"...인스타그램 어쩌나, 무더기 소송당해 미국 캘리포니아 주를 비롯해 무려 41개의 주 정부가 소셜미디어(SNS)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플랫폼(이하 메타)을 대상으로 무더기 소송을 걸었다. 페북과 인스타그램이 과도한 중독성을 유발한다는 이유다. 주 정부는 이들 SNS가 특히 어린이와… 윤은숙 기자 2023-10-26
"하루 20분만 숨차게!"...집돌이 집순이 당장 일어나세요 집안에서만 온종일 뒹구는 집돌이 집순이는 당장 벌떡 일어나야겠다. 20분만 신나게 움직여보자. 사무직 직원 등 온종일 앉아 지내는 사람도 하루 20~25분의 신체활동을 해야 건강을 제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3-10-26
치매 위험 껑충 뛴다는데...한국 노인 17개국 중 '꼴찌' 한국 노년층의 수면 건강에 경고음을 울리는 통계가 나왔다. 세계 17개국 노인 중 가장 못 자고 수면시간도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삼성전자는 삼성리서치가 건강관리 플랫폼 '삼성 헬스'를 통해 전 세계 17개국… 최지현 기자 2023-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