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약국 첫 의료대마 판매 시작...약사 "역사적인 일"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의료용 대마초를 판매하는 첫 약국이 등장했다. 미국 조지아 주에 위치한 로빈스 약국은 27일(현지시간)부터 대마 오일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로빈스 약국의 약사인 안킷 파텔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굉장할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윤은숙 기자 2023-10-29
“블랙커피 하루 1~4잔, 콩팥 건강에 좋다?” 하루에 블랙커피를 1~4잔 마시면 콩팥(신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설탕이나 건강에 해로운 첨가물을 넣지 않은 블랙커피는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유익한 것으로 분석됐다. 네덜란드 바헤닝언대(Wageningen University) 연구팀은 네덜란드인 약… 김영섭기자 2023-10-29
매일 '운동'하는 사람이 '돈'도 더 많이 번다?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건강뿐 아니라 미래 소득 수준까지 바꿀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는 최근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 관절염 및 근골격계 및 피부 질환 연구소(NIAMS) 소속… 김근정 기자 2023-10-29
빵은 밥보다 더 살찌게 만든다?...“오해 좀 푸세요” 서양인들의 주식인 빵. 우리나라에서도 빵은 쌀밥만큼 많이 먹는 음식이 됐다. 이런 빵에 대해 이런 저런 오해들이 있다. 하지만 빵은 죄가 없다. 어떤 빵을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건강에 좋을 수도,… 권순일 기자 2023-10-29
하루 500kcal 빼는 '급다이어트'...몸엔 어떤 일이? 다이어트는 천천히, 꾸준히 하는 게 가장 좋다는 건 모두가 안다. 하지만 빨리 살을 빼고 싶은 조바심이 들면, 인내심은 사라지고 효과 좋다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 헤매게 된다. 하루 500 칼로리만 먹으며… 지해미 기자 2023-10-29
심상찮은 독감 유행, 만만하게 보다 위험에 빠진 경우 한 겨울이 아닌데도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이 위험 수위로 치닫고 있다. 특히 단체 생활을 하는 초·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들이 귀가해서 가족들을 감염시키는 악순환이 우려되고 있다. 독감은 결코 만만하게 볼 게… 김용 기자 2023-10-29
코보다 입으로 숨 쉰다?... "팔자 주름아, 나대지마" 가을과 함께 얼굴의 주름까지 깊어지는 요즘. 건조하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눈가·팔자주름 등을 비롯 피부 처짐 등을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그냥 넘기기엔 거울을 볼 때마다 자꾸 신경이 쓰인다. 특히 팔자주름은… 최지혜 기자 2023-10-29
'이 모기' 풀자 뎅기열 발병률 94% 감소 지구온난화로 모기가 옮기는 뎅기열 환자가 급증한 가운데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에 감염되지 않은 ‘변형 모기’를 풀어놓은 남미 콜롬비아 3개 도시지역에서는 뎅기열 발병률이 94% 이상 줄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한건필 기자 2023-10-28
기억상실 부르는 '롱 코비드', 뇌 손상 징후는?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가 뇌 손상을 일으킨다는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코로나19 위중증으로 입원할 경우 호흡곤란, 피로, 기억상실 같은 롱 코비드 증상을 겪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감염병… 한건필 기자 2023-10-28
감 꾸준히 먹었더니 지방-콜레스테롤의 변화가? 감이 요즘 마트에서 많이 보인다. 감은 떫은 맛의 유무에 따라 떫은 감과 단감으로 나눌 수 있다. 단감은 대부분 생으로 먹고 떫은 감은 탄닌 특유의 강한 떫은 맛으로 인해 연시, 곶감… 김용 기자 2023-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