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뎅기열 백신, 소규모 임상시험서 약효 확인 알약으로 복용하는 뎅기열 백신 후보 물질이 31명의 자원봉사자 대상의 소규모 임상시험에서 예방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이 확인됐다.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열대의학 및 위생학회((ASTMH) 연례 회의에서 소개된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의 발표문을 토대로 과학전문지… 한건필 기자 2023-10-30
가스로 부풀어 오른 배...쏙 들어가게 하는 방법 복부 팽만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복위(복부의 가장 큰 둘레)가 증가하는 증상이다. 주관적인 복부 팽만은 흔히 가스가 꽉 찬 느낌이나 더부룩한 느낌으로 묘사되며, 실제로 복위가 증가하지 않았으나 다양한 원인으로 장내 가스가… 권순일 기자 2023-10-29
지끈지끈 두통...어린 시절 트라우마가 원인? 갑자기 찾아오는 두통, 특별한 이유가 없는데도 자주 두통에 시달린다면 혹시 어린 시절 트라우마와 관련된 것은 아닌지 한 번쯤은 생각할 필요가 있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데이(HealthDay)'에 따르면 아동기 트라우마가 성인 두통 발병과… 김근정 기자 2023-10-29
"3년 간 기억이 없다"... '프렌즈' 챈들러가 밝혔던 마약 부작용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배우 중 한 명이었던 매튜 페리가 54세로 사망했다. 그는 유명 시트콤 프렌즈에서 챈들러 빙 역할을 맡아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CNN 등 현지언론은 그가 욕조에서 심장발작이 일어나 익사한… 윤은숙 기자 2023-10-29
“당뇨병 환자, 합병증과 대장암에 특히 조심!” 당뇨병으로 합병증이 생긴 환자는 일찍 죽을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만의 국립대만대 연구팀은 2007~2015년 자국 암 등록 DB(데이터베이스)에 올라 있는 대장암 환자 5만9000명 이상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3-10-29
116살 '장수의 비밀'... "유전자 분명히 다를 것" 과학자들이 세계 최고령자의 유전자를 연구한다. 주인공은 올해 116살인 마리아 브라냐스다. 1907년생인 할머니닌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신으로, 8살에 스페인으로 건너와 지금까지 거주하고 있다. 116살로 전세계 최고령이지만, 청력 및 거동 불편 외에는 건강에… 윤은숙 기자 2023-10-29
소식, 걷기 하는 데... 나이 들면 살 빼기 더 힘든 이유? 중년이 넘으면 젊을 때에 비해 살이 쉽게 찔 수 있다. 빼기는 더 어렵다. 음식 조절, 운동을 해도 체중 감량이 힘들다. 왜 그럴까? 이는 나이와 큰 관련이 있다. 40~60대가 되면 근육,… 김용 기자 2023-10-29
"폭염에 자살시도 늘어"...전세계 의사들 나섰다 전 세계 보건 전문가와 의사들이 각국 정상에 기후변화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하며 나섰다. 기후변화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며, 수많은 이들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호주 시드니에서 전 세계 의사들이 모여 개최한 '기후… 윤은숙 기자 2023-10-29
미드 '프렌즈' 챈들러 역 배우 사망...심장마비 전조증상은? 미국의 인기 시트콤 '프렌즈'의 챈들러 빙 캐릭터로 유명한 배우 매튜 페리가 사망했다. CNN 등 미국 현지 언론은 페리가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LA)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들은 매튜 페리는 욕조에서… 윤은숙 기자 2023-10-29
미국 약국 첫 의료대마 판매 시작...약사 "역사적인 일"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의료용 대마초를 판매하는 첫 약국이 등장했다. 미국 조지아 주에 위치한 로빈스 약국은 27일(현지시간)부터 대마 오일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로빈스 약국의 약사인 안킷 파텔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굉장할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윤은숙 기자 2023-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