잣 꾸준히 먹었더니 고지혈증-혈관에 변화가? 요즘은 예전처럼 잣을 자주 먹지 않는 것 같다. 어릴 적 할머니가 정성스럽게 까 주시던 잣은 맛이 좋고 영양이 가득한 건강식품이었다. 잣죽, 수정과, 식혜 등에 사용되기도 한다. 요즘 제철인 잣의… 김용 기자 2023-11-04
“어쩌다 한 번 밤샘은 좋다?”…우울증 ‘뚝’ 행복감 ‘쑥’ 어쩌다 하룻밤 밤을 새우는 ‘급성 수면 부족’은 행복감을 높이고 우울증을 누그러뜨리는 등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급성(단기) 수면 부족이 도파민 분비량을 늘려… 김영섭기자 2023-11-04
이승환 동안 비결은 토마토? "20년째 아침마다 '이렇게' 먹어" 대표적인 동안 연예인으로 꼽히는 가수 이승환이 그 비결을 공개했다. 이승환은 올해 만 57세로 데뷔 35년차를 맞았다. 2일 밤 MBC라디오 '신장식의 신장개업'에서 "유독 어려 보이는 비결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이승환은 "토마토가… 이지원 기자 2023-11-04
[건강당당] 엄마가 당뇨면 나도 당뇨 걸릴까? 병원에서 처음 당뇨 진단을 받으면 “저희 집에는 당뇨환자가 없어요” 혹은 “가족 중 ○○가 당뇨셨어요”라고 반응하는 경우가 많다. ‘당뇨=가족력’이라는 정보가 그만큼 널리 알려져 있다는 것. 정말 당뇨는 유전되는 것일까? 부모 중… 이지원 기자 2023-11-04
47세 삼 남매 엄마의 뇌출혈... 새 생명 살리고 떠나다 “최근 가족 모두가 문경(경북) 가족 여행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그 게 마지막 여행일 줄 몰랐어요.” 고 조미영(47세) 집사는 지난 9월 24일 교회에서 점심을 먹고 신도들과 대화를 나누다 갑자기 어지럼증을… 김용 기자 2023-11-04
뇌세포 1초에 4만개씩 손상...뇌졸중 되기 전 몸에서는? 우리에게 중풍으로 잘 알려진 뇌졸중. 쉽게 말해 갑자기 뇌가 망가지는 질환으로 뇌졸중을 포함한 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중 5위에 해당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한 질병이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정희은 기자 2023-11-04
"껌만 잘 씹어도 살빠진다"…조심해야 할 사람은? 올해 상반기 껌 매출액이 껑충 뛰었다. 코로나19 엔데믹 전환 후 마스크 의무 착용이 해제되며 껌 소비가 회복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내 껌 시장 점유율 80%가량을 차지하는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에 따르면 주요 껌… 이지원 기자 2023-11-04
“살이 더 이상 안 빠지네”...다이어트 정체기 극복법 건강한 식단 유지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면 다이어트 성공으로 가는 과정을 성실하게 실천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차근차근 과정을 밟고 있다 해도 시간이 지나면 어느 순간 체중이 줄어드는… 권순일 기자 2023-11-04
일주일간 발기된 男…알고보니 암 때문, '그곳' 절단해 인도네시아에서 63세의 한 남성이 일주일 동안 발기 통증을 견디다 못해 음경 전체를 절단하는 일이 보고됐다. 성적 흥분 때문이 아닌 이 남성의 발기 사연, 알고보니 신장암이 음경으로 전이된 케이스였다. 최근 ‘비뇨기과… 정은지 기자 2023-11-04
'하하호호'의 강력한 힘...암을 이기는 습관은? 암 판정을 받은 환자가 병을 이기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하는 것은 무엇일끼? 바로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특히 △식단관리 △꾸준한 운동으로 체중관리 △긍정적 태도 갖기 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식단과 운동은 구체적… 임종언 기자 2023-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