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문질러 립밤 바르면?... "입술에 세균을 바르셨네요" 입술은 신체 피부 중 가장 연약한 부위다. 춥고 건조한 겨울철, 바싹 마른 입술을 보호하려면 립밤은 필수다. 립밤은 입술을 촉촉하게 유지해 트거나 갈라지는 걸 막는다. 입술 보호제 역할을 하는 립밤이지만 잘못… 최지혜 기자 2023-12-27
자꾸 뱃살 꼬집고 엉덩이 만진다면... "자기 몸매 집착 신호?" 보기 좋은 몸매를 가꾸는 것도 좋지만 신체에 대한 관심을 줄이고 자신을 자연스럽게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오히려 스스로를 아끼는 길이 될 수 있다. 운동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고 몸매를 가꾸는 것은 자존감을… 김근정 기자 2023-12-26
고지혈증에 당뇨병까지 왜?... 최악의 식습관은? 코로나19 유행 중 기저질환자는 중증 위험이 높다는 얘기를 자주 들었을 것이다. 대표적인 기저질환이 바로 고혈압, 당뇨병이다. 당뇨병이 위험한 이유는 눈, 콩팥, 신경, 심장, 뇌, 혈관 등에 생기는 다양한 합병증의 원인이… 김용 기자 2023-12-26
"연이은 회식에 체력 바닥나"...이런 송년회는 어때요? 한 해를 마무리하며 모임이 부쩍 잦아지는 ‘송년회’ 시즌이다. 이맘때는 하루가 멀다고 이어지는 술자리에 통풍, 요로결석 위험이 커지는 등 자칫 건강을 해치기 쉽다. 뜻 깊은 연말연시를 숙취와 질병에 ‘골골’거리고 보내고 싶지… 이지원 기자 2023-12-26
"속도위반 임신에 학력차?"...고졸 여성이 대졸의 2배 혼전임신으로 잉태된 비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고졸 여성의 혼전임신 비율이 대졸 여성보다 2배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 세종캠퍼스 김근태 교수(공공사회 통일외교학부 공공사회학전공)는 비판사회학회가 발간하는 <<경제와 사회>> 2023년 여름호(통권… 박효순 기자 2023-12-26
"내가 잘못했나"...교묘히 나를 이상하게 만드는 사람, 누구? 주변에 항상 당신이 하는 말을 은근히 비꼬아 마치 당신이 이상한 사람인가 싶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나르시시스트일 가능성이 높다. 왜곡된 자기애를 가진 나르시시스트는 상대방의 심리를 교묘한 방법으로 조종해 나조차… 지해미 기자 2023-12-26
“나는 언제 죽을까?"…죽음에 대한 대비 몇 살부터? 영국인은 평균 51세에 자신의 죽음과 장례식에 대해 본격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가족과의 사별에 대비해 돈을 모으는 사람은 평균 645만원을 저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대형 보험대리점 업체 ‘브리티시 시니어스(British… 김영섭기자 2023-12-26
아침형 vs저녁형 인간...어느 쪽이 더 건강할까? 사람마다 업무 효율이 높다고 느끼는 시간이 모두 다르다. 예를 들어, 자정에 가까워서야 시간에 집중이 잘 되는 저녁형 인간(night owl)이 있는 반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일을 하는 아침형 인간(early bird)도 있다.… 정희은 기자 2023-12-26
"완벽주의 아냐" 최상위 서울대 의대생들...의외의 특성은? 성적 최상위권 학생들이 진학하는 서울대 의과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들은 어떤 심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을까? 이들은 완벽주의 성향이 덜하고 시험에 덜 불안해했으며 예민도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부을지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오상훈 교수팀은 학업성취도가… 임종언 기자 2023-12-26
"맨정신에 힘들어"...배우 이동건 10년째 매일 술, 무슨 사연? 배우 이동건이 과거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판정을 받고 술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동건은 24일 한 방송에서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아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의사에게 잦은 음주 사실을 고백하면서 소중한 동생을 떠나보낸 아픈… 최지혜 기자 2023-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