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은 ‘공공의 적’?...체지방에 대해 몰랐던 사실 몸속에 있는 지방에 대한 일반적 인식은 부드럽고 물렁물렁한 촉감을 가지며 종종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지방 역시 우리 몸에서 중요한 기능을 한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거나 내장 기관을… 권순일 기자 2023-11-10
"10년간 매일 당근 6개씩"...진짜 '홍당무'된 영국女 사연은? 건강을 위해 10년 동안 매일 당근을 섭취하다 얼굴 등 피부색이 주황색으로 변한 영국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이 여성은 흡사 찰리의 초콜릿 공장에 나오는 캐릭터인 '움파룸파'와 비슷한 모습이라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기도… 최지현 기자 2023-11-10
[한컷건강] 뚱뚱해지는 한국인?... "왜 주위엔 '비만인' 없을까" 한컷건강 한줄평 : 나는 BMI 25다, 고로 나는 뚱뚱하다? 한국인이 뚱뚱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2022년 우리나라 성인 비만율은 32.5%로 집계됐습니다. 100명당 30명 꼴입니다. 질병관리청의 ‘지자체별 비만율 현황’에 따르면 2013년 이후 증가세인… 정은지 기자 2023-11-10
콜라 많이 마신 어린이, 술도 빨리 마신다 에너지드링크를 비롯한 카페인 함유 탄산음료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음주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심리학과 연구진은 9~10세의 미국 어린이 2092명의 청소년 뇌 인지 발달(ABCD) 연구 데이터를 분석한 연구다.… 최지현 기자 2023-11-09
폐 딱딱하게 하는 PHMG? 대법원 가습기살균제 판결에 재주목 수백명의 피해자를 냈던 이른바 '가습기살균제' 파동에서 대법원이 피해자의 손을 들어줬다. 9일 대법원은 가습기살균제를 제조하거나 판매한 회사의 배상책임을 인정했으며 피해자에게 위자료 5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날 대법원은 가습기 살균제 제조·판매사인 옥시레킷벤키저 등을… 임종언 기자 2023-11-09
땡볕 작업하다 '암'...20년 사이 약 90% 증가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노동기구(ILO)가 야외 작업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두 기관이 8일(현지시간) 공동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직업성 피부암으로도 불리는 비흑색종 피부암 사망자는 20년사이 88%나 늘었다. 피부암은 크게 피부의 멜라닌 세포에서 기원한 악성흑색종과… 윤은숙 기자 2023-11-09
"건강위해 발버둥 쳐도"...25명 중 1명 '수명 단축 유전자' 건강 장수하기 위해 술 담배 끊고 운동도 비교적 열심히 해도 다른 사람보다 더 일찍 죽을 운명을 갖고 태어난 사람들이 적지 않다. 25명 중 1명이 수명 단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를… 김영섭기자 2023-11-09
"딸랑딸랑" 상사 비위 맞추는 김 과장...왜 그럴까? 우리 모두는 원하는 게 있고, 좋고 싫은 것도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걸 항상 겉으로 드러내진 않는다. 가끔은 내가 원하는 것과 다르더라도 다른 사람의 요구를 들어주기도 한다. 아주 좋아하는 메뉴는… 지해미 기자 2023-11-09
"콩팥에 4cm 종양"…가수 이정 신장암 로봇수술 받아, 관리는? 가수 이정이 신장암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이다. 올 2월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이정은 직원의 권유로 CT를 찍은 뒤 큰 병원을 찾게 됐다. 신장암 1기로 진단받은 그는 바로 수술을 받았고, 별도의 항암치료를… 최지혜 기자 2023-11-09
귀리 꾸준히 먹었더니, 근육·혈관에 변화가? 귀리는 서양에서 오트밀로 아침에 많이 먹는 음식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건강식품으로 인식되면서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아침에 선식과 이유식으로 이용하고 밥에 넣어 먹거나 죽, 누룽지로 먹기도 한다, 제과-제빵의 원료, 화장품 소재로… 김용 기자 2023-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