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퇴직자 쏟아지는데"...중년 부부의 노후는? 50대는 참 어려운 시기이다. 지난 연말에도 수많은 중년 퇴직자들이 쏟아졌을 것이다. 온갖 모멸감을 견딘 중년의 직장인이 힘에 부쳐 ‘집으로’를 선택한다. 공무원-공기업 직원-교원 등 일부 직종을 제외하곤 60세 법정 정년을 지키는… 김용 기자 2024-01-02
설사? 딱딱? 변비?..."술은 알고 있다, 어떤 똥 나올지" 과음을 한 다음 날이면 눈 뜨자마자 화장실로 직행하는 사람들이 있다. 술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까? 호주 웨스턴시드니대 소화기내과 빈센트 호 부교수는 영국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를 통해 알코올이 우리 몸,… 지해미 기자 2024-01-02
걸음 느린 사람이 빠른 사람보다 치매 위험 높다 부모님이 혹 치매에 걸리거나 뇌졸중을 일으키지 않으실지 걱정된다면 평소 걸음걸이나 쥐는 힘(악력)을 관찰해 보는 게 좋을 듯하다. 걷는 속도와 악력을 보면 노후의 치매와 뇌졸중 발병 여부를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권순일 기자 2024-01-02
"떡갈나무 보고 성적 흥분?"...나무와 사랑에 빠진 女, 무슨 일? 떡갈나무와 사랑에 빠진 여성이 화제다. 자칭 ‘에코섹슈얼’이라 부르며 에로틱한 에너지가 가득찬 떡갈나무를 너무 사랑한다는 45세의 쇼냐 세미노바가 그 주인공. 최근 미국 뉴욕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떡갈나무를 보고 성적 흥분을 느낀다는… 정은지 기자 2024-01-02
고혈압 막고, 콜레스테롤도 억제...귤이 ‘겨울 보약’인 이유 한라산을 닮아 한라봉으로 불리는 감귤을 비롯해 여러 가지 품종의 귤이 제철이다. 비타민 섭취가 부족한 겨울철, 귤은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비타민 공급원으로 손색이 없다. 알맹이 뿐 아니라 껍질도 버릴 게… 권순일 기자 2024-01-02
"주문과 다른 음료 나와도 괜찮아"...이 카페의 특별한 사연? “치매에 걸린다는 건 발을 디디고 있던 땅이 무너지는 거예요. 어느날 갑자기 와르르 무너져내리면, 거기 앉아서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죠.” 서울시 오류동에 위치한 ‘구로구 치매안심센터(분소)’엔 특별한 카페가 있다. 이곳의 손님들은… 장자원 기자 2024-01-02
주 3회 10분씩만 운동해도...뇌 부피 커져 기억력 올린다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은 노화된 신체와 뇌에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준다. 운동은 새로운 뇌세포를 성장시켜 나이가 들면서 손실되는 뇌세포에 대응하고 뇌로 가는 산소 흐름을 개선하는 것부터 염증을 줄이고 활성산소로 인한… 박주현 기자 2024-01-02
"키스 했을 뿐인데"...키스 후 머리 깨질 듯 아프고 열난다면? 키스 후에 감기 걸린 것 처럼 아플 때가 있다. 흔히 ‘키스병’이라고도 불리는 이 질환은 전염성 단핵구증으로 불리며 자신도 모르게 감염되었다가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키스병’이라 하는 것도 키스를 통해 전염이 가능하기… 김근정 기자 2024-01-02
대장암 걱정되는데 식성 못 바꾼다?... ‘이것’만이라도 많이 오래 유지해온 식성을 바꾸긴 참 어렵다. 고지혈증, 장 건강을 위해 맛있는 고기구이를 끊는다면? 과연 얼마나 갈까? 새해 목표처럼 작심삼일이 되기 십상이다. 이럴 때 실천하기 쉬운 목표부터 세워보자. 먼저 식이섬유가 많은… 김용 기자 2024-01-01
피곤할 때 5초 동안 '이것'...스트레스 줄어든다, 정말? 잠을 잘 못 자고 피로하다면, 콧노래를 불러보는 건 어떨까.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는 수면전문가 네리나 람라칸 박사가 제시한 수면에 도움되는 3가지 간단한 방법에 대해 보도했다. 람라칸 박사가 말한 첫 번째 방법은… 지해미 기자 2024-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