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설사도 이 탓?" '국민간식' 카스타드서 식중독균 나와 시중에 판매 중인 오리온사의 대표 과자 '오리온 카스타드'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서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에 나섰다. 3일 식약처에 따르면 오리온 제4청주공장(충북 청주)이 제조·판매한 오리온 카스타드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다. 해당 식중독균은 포도송이… 임종언 기자 2024-01-03
고통스러운 이명...더 잘맞는 치료법 찾는 법? 난치성 이명 질환의 치료율을 높이려면 예비시험을 통해 환자에게 더 잘 맞는 신경조절 치료법을 확인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명은 귓속 달팽이관 손상이 원인이다. 이 탓에 대뇌피질 영역의 변화가 발생하고 신경세포의… 최지현 기자 2024-01-03
안 움직이니 근육도 시름시름…집에서 '이 운동'만 해보자 뼈를 지탱해 몸을 움직이게 하고, 우리 몸의 각 기관을 보호하는 중요한 부위인 근육. 그러나 신체는 나이들면 서서히 근육량이 줄어들기 마련이다. 특히나 겨울철처럼 실내 활동시간이 많아지면서 운동량이 부족해져 근감소증 발생 위험이… 정희은 기자 2024-01-03
유방암, 난소암 일으키는 유전자변이...눈 암도 부른다고? 난소암, 유방암의 원인으로 알려진 'BRCA 유전자변이'가 망막에 생기는 암인 망막모세포종 발병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망막은 눈의 가장 안쪽 내벽을 구성하는 막으로, 눈에 들어온 빛을 전기신호로 바꿔 뇌에 전달하는 역할을… 임종언 기자 2024-01-03
"맘껏 먹은 후 운동하면...몸 다시 좋아질까?" 연말 각종 모임으로 인해 과음, 과식을 하면서 생체 리듬이 헝클어졌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몸을 빨리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 이와 관련해 운동만 꾸준히 하면 단기간 과식을… 권순일 기자 2024-01-03
“소식하니 몸이 편안”... 100세 장수인들의 생활습관은? 111세 이탈리아 남성이 2024년 새해를 보지 못하고 바로 전날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12년생으로 1차, 2차 세계 대전을 겪은 현대사의 산증인이다. 이탈리아 최고령이자 유럽에서 두 번째 장수인이었다. 사망 직전까지 또렷한 정신… 김용 기자 2024-01-03
"새해도 운동 가즈아~!"...2023년 밝혀진 운동 효과 5가지 왜 많은 사람이 헬스클럽의 러닝머신 위에서 땀을 뻘뻘 흘릴까? 힘들게 땀을 빼면 충분한 보상이 뒤따른다. 미국 과학문화포털 ‘스터디파인즈(Studyfinds)’가 ‘2023년 밝혀진 운동의 효과: 땀 빼면 좋은 놀라운 이유 5가지’를 소개했다. 다음은… 김영섭기자 2024-01-03
백지영 기억이 오락가락...건망증? 경도인지장애? 가수 백지영이 스스로 ‘경도인지장애’가 아닌지 의문을 품었다. 사소한 일도 재빨리 기억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에 당황하며 이같이 언급한 것. 최근 백지영은 옷장을 살펴보는 내용이 담긴 동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백지영은… 최지혜 기자 2024-01-03
"혈압 높은 사람은 꼭 먹어야"...토마토 하루 몇 개? 하루 한 알의 사과를 먹으면 의사를 만날 일이 없다는 속담이 있다. 사과를 토마토로 대체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토마토를 하루 110g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고혈압 위험이… 한건필 기자 2024-01-03
"주름 펴려면 ‘이것’ 먹어라"...美피부과 의사가 권한 하루 양은? 주름없는 피부를 유지하려면 아몬드를 먹으면 좋다는 미국 피부과 의사의 주장이 나왔다. 양은? 하루 세 줌씩.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의 피부과 의사 니라(Neera)는 매일 아몬드를 먹으면 주름을 막을 수… 최지혜 기자 2024-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