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피습을 당한 국민의힘 배현진(42) 의원과 관련해 뒷머리 부상보다 트라우마(심리적 외상)와 같은 정신건강적 영향도 우려된다는 의료계의 의견이 나왔다. 의정부성모병원 정신의학과 이해국 교수는 26일 코메디닷컴과의 통화에서 "배 의원에게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
화장실 물 내리 전 변기 뚜껑을 닫는 것만으로는 바이러스 확산을 막을 수 있을까? 아니다. 살균소독제로 정기적 세척이 필요하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감염통제저널(American Journal of Infection Control)》에 발표된 미국 애리조나대 연구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