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물로 머리 감기...머리숱 머릿결 다 망친다? 추운 날엔 평소보다 더 뜨거운 물로 샤워하는 사람이 많다. 모락모락 김이 날 정도의 뜨거운 물로 씻으면 추위를 녹일 뿐만 아니라 뭉친 몸도 풀어지는 듯하다. 하지만 잘못된 샤워 습관은 탈모를 유발하고… 최지혜 기자 2023-12-05
“간편하게 한 잔”…혈당 걱정 줄이는 아침 대용식은? 추운 겨울에는 아침에 눈을 뜨는 것이 더욱 힘들다. 포근한 이불 속에서 벗어나기 싫어 시간을 지체하다 보면 아침 식사를 할 여유를 놓치기도 일쑤. 그렇다고 공복으로 집을 나서면 추위가 더 매섭게 느껴지고… 이지원 기자 2023-12-05
애들 채소 섭취량 52% 늘려...마법의 반찬은? 충분한 채소는 아이들 건강에 필수다. 그러나 채소를 좋아하는 아이는 많지 않다 미국 대학의 한 연구팀에서는 아이들의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는 기발한 연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의 브리검 영 대학교… 임종언 기자 2023-12-05
흰강낭콩 한 컵 추가했는데...대장암 생존자 장 건강 ‘쑥’ 흰강낭콩이 대장암 생존자들의 건강을 증진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텍사스대 MD 앤더슨 암 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대장암 환자들의 평소 식사에 흰강낭콩 한 컵을 추가했더니 소화관 내부에 사는 미생물… 권순일 기자 2023-12-05
“침대가 모래밭”...온몸 각질로 뒤덮인 女사연, 연고 때문? 영국의 한 20대 여성이 습진 치료를 위해 꾸준히 사용하던 스테로이드 연고를 중단하자 끔찍한 금단현상을 겪었다. 피부 각질이 우수수 떨어져 자고 일어나면 침대가 마치 "모래놀이터 같다"고 묘사할 정도였다. 최근 영국 매체… 최지혜 기자 2023-12-05
"얼굴 탱탱해져"...아마씨 바르면 보톡스 효과 주장, 정말일까? 슈퍼푸드로 알려진 아마씨로 집에서 보톡스를 맞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일부 틱톡커들의 주장이 화제다. 이에 대한 피부과 전문의들의 의견은? 최근 미국 뉴욕일간 뉴욕포스트는 빅토리아 베니테즈라는 한 틱톡커가 올린 아마씨로 만든… 지해미 기자 2023-12-05
혼수 상태 환자 ‘기관 삽관’ 미뤘더니, 치료 기간 줄었다? 기관 내 삽관은 기도 유지가 필요하거나 인공 호흡기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서 기관 내로 튜브를 넣어 기도를 확보하는 시술이다. 주로 응급한 환자에게 사용되는데, 최근 급성 중독이 의심되는 혼수상태의 환자에게 기관 삽관을… 정희은 기자 2023-12-04
정액 냄새 성분 '스퍼미딘', '난임' 치료의 새 희망 항노화 물질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스퍼미딘(spermidine)’이 노산 위험을 줄일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난징공업대 연구진은 최근 스퍼미딘이 여성의 생식 능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임종언 기자 2023-12-04
레이저로 심박수 측정한다? "멀리 있어도 정확하게" 청진기를 대체해 멀리 떨어진 사람의 심장박동까지 정확히 읽어내 심혈관질환의 징후를 정확하게 포착해낼 수 있는 레이저 심장모니터가 개발됐다고 영국 가디언의 주말판인 옵저버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의사들은 심장박동 관찰을 위해 청진기를 사용한다. 청진기는… 한건필 기자 2023-12-04
"장기 주는 여자, 받는 남자"...장기기증에도 성불평등? 몇몇 아시아 국가에선 장기 기증을 두고도 성차별이 만연한 가운데, 성별이 장기 기증 실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전문가들은 성별이 생사까지 가르고 있다며, 고질적인 성 불평등에 비판의… 정희은 기자 2023-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