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통해 전염?" 임신 중 코로나 걸렸다면...아기 '이것' 위험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기가 정상적으로 태아에게 영향을 미치는 호흡장애에 걸릴 위험이 3배나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한건필 기자 2024-01-26
“운동 후 폭삭”...살 뺐더니 늙어보이는 이유, ‘이 습관’ 때문? 급하면 체한단 말이 있듯 과도한 운동은 급노화를 유발한다. 무리하게 살을 빼다 노화가 찾아오는 것이다. 연예인 중에서도 살을 뺀 후 급격한 노화를 겪은 사례도 여럿 있다. 개그맨 조세호는 작년 한 방송에서… 최지혜 기자 2024-01-26
진통제 먹었는데....“이럴 땐, 술자리 면제 안되나요?” 직장 회식 등 술자리에서 “요즘 보약을 먹는다”며 양해를 구하는 사람이 가끔 있다. 눈총을 주는사람도 있지만, 받아주는 사람도 많다. 체질적으로 술이 잘 맞지 않거나 음주 탓에 위험해질 수 있는 상황이라면 너그럽게… 김영섭기자 2024-01-26
"나만 이래?" 매일 퇴사 생각... '번아웃' 자가 진단해보세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유난히 높다. 지난 2022년 사회조사 결과 우리 국민은 직장 생활에서의 스트레스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직장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직장인들은 일하는 시간이 건강습관 및… 정희은 기자 2024-01-26
"움직이나? 멈췄나?"...눈에 '이 증상' 겪은 사람 94%가 치매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약 10%에서 초기에 이상한 시각장애가 발생하며 이런 일이 일어날 때 거의 항상 이 질병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신호가 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랜싯 신경학(Lancet Neurology)》에 발표된 미국 캘리포니아대… 한건필 기자 2024-01-25
윤혜진 아기 피부, 폼클렌징 대신 '이렇게'...극찬한 방법은? 배우 엄태웅의 아내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최근 바꾼 세안법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25일 "바꾼 세안법 알려달래서....알려줘야지 모. 나도 보고 한건데 이거 효과 최고"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 속 윤혜진은 "보통 폼클렌징이나 계면활성제가… 정은지 기자 2024-01-25
“내 콩팥 지켜라”... 중년 여성이 특히 조심할 것은? 콩팥(신장)이 망가지면 먼저 몸속 노폐물 제거가 어렵다. 온갖 독소가 쌓일 수 있다. 양쪽 신장의 기능을 모두 상실했다면 투석을 하거나 신장을 이식받아야 한다. 일주일에 몇 번씩 투석을 받는 만성 콩팥병 환자는… 김용 기자 2024-01-25
갱년기女 찬물에 '풍덩' 수영했더니...몸에 놀라운 변화가? 정기적인 찬물 수영이 여성들의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50대에 접어들면서 시작되는 갱년기는 여성들의 신체 및 정신적 건강에 큰 영향을 준다. 여성호르몬이 줄어들면서 생리가 불규칙해지다가 아예 끊어진다.… 윤은숙 기자 2024-01-25
"이제 내 간 줄 수 있어"...말기 간 질환자 가족 '희망' ↑ 말기 간 질환자도 이전보다 쉽게 간 이식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중증 간 질환자는 그동안 주로 뇌사자로부터만 간 이식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살아있는 사람 간의 일부를 이식 받는 생체 간 이식을… 임종언 기자 2024-01-25
"가방끈 길면 오래산다고?"...교육 1년 늘수록 사망 위험 뚝 나이가 들어도 배움을 게을리하면 안된다는 말이 있다. 뇌를 계속 써야 치매 위험도 줄어들고 건강한 정신이 유지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꾸준한 배움은 장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희은 기자 2024-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