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명이 앓는 당뇨...심혈관 위험 '콕' 찝어내는 방법은? 2형 당뇨병 환자들의 심혈관 질환 위험을 이전보다 훨씬 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방법들이 발견됐다. 23개국 전문가로 이뤄진 국제학술 연구팀은 심혈관 질환 발생 가능성을 측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13개 바이오… 윤은숙 기자 2024-01-27
생태·동태·북어 자주 먹었더니... 근육-체중에 변화가? 요즘 명태가 제철이다. 북엇국, 생태찌개, 황태구이 등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단백질이 많고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다이어트 건강식으로 좋다. 퍽퍽한 닭가슴살에 지친 사람이라면 자극적인 양념을 줄인 명태… 김용 기자 2024-01-27
혼잡하고 어수선한 세상...단순하고 질 높게 사는 법 세상이 점점 복잡해져 가고 있다. 새로운 디지털 기기 사용법에 익숙해져야 하고 급변하는 문화 트렌드를 쫓아야 하며 대인 관계 망도 넓혀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활동에 압도되면 인간 본연의 생체 리듬이 망가지고… 권순일 기자 2024-01-27
'미세플라스틱 폭탄' 페트병...폐 손상에 암 유발까지? 우리가 흔히 사 먹는 생수 1L 짜리 페트병에 24만여 개의 미세플라스틱이 들어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문가는 "학계에서 페트병 미세플라스틱이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며 플라스틱 제품 사용에 주의를… 임종언 기자 2024-01-27
배만 볼록한 사람들...빼려면 먹어야 할 식품은? 팔과 다리에 비해 유독 배에만 살이 찌는 사람들이 있다.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 또는 잦은 술자리와 불규칙적인 식습관을 지닌 사람들이다. 한번 찐 뱃살을 빼기란 ‘하늘에 별 따기’처럼 어렵게 느껴진다.… 권순일 기자 2024-01-27
"낚시줄에 긁혔을 뿐인데"....허벅지 절반 도려낸 女, 무슨일? 낚싯줄에 긁힌 상처 하나로 허벅지 살 절반을 도려내고 55번의 수술을 받아야 했던 영국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제 다리를 절단해달라고 호소할 정도다. 사고는 약 5년 전으로 올라간다. 2019년 미셸 밀턴(40세)은 동생… 정은지 기자 2024-01-27
스마트폰 '이렇게' 사용하지 마라...뇌 망치는 3가지 습관 거의 모든 일을 휴대폰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세상이 됐다. 전화통화를 하고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던 간단한 기능에서 최신 뉴스를 확인하고, 원하는 영상을 보고, 음악을 듣고, 게임도 한다. 하지만 이런 다양한… 지해미 기자 2024-01-26
“엉덩이 근육 봉긋"...리듬체조 신수지 ‘애플힙’ 비결은?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애플힙과 잘록한 허리를 자랑했다. 신수지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수지는 하얀색 브라톱에 보라색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없는… 최지혜 기자 2024-01-26
전립선암 재발 막으려면...약물 '이렇게' 써야 효과적 전립선암 재발을 막기 위해 테스토스테론 차단제를 처방할 때 한 종류보다는 두세 종을 복합 처방하는 것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상 종양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Oncology)》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4-01-26
고기 먹을 때 몸의 변화가?...양파·마늘 vs 상추·깻잎 고기 먹을 때 채소를 곁들이는 것은 이제 상식이다. 기름진 육류의 포화지방과 탄 부위의 발암 물질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마늘 양파 상추 깻잎 등이 대표적이다. 다만 요즘 농산물 가격이 올라 부담스럽다.… 김용 기자 2024-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