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59.5세 골든걸스가 떴다"...중년 여성의 독한 몸 관리? 1957년생 66세... 가수 인순이가 방송에서 “나는 언제든 하이힐을 신고 무대에 설 준비를 한다. 그래서 운동하고 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운동을 쉬면 금세 체중이 느는 체질이라 긴장을 늦출 수 없다는 것. 몸이… 김용 기자 2023-12-10
"임신했냐" 뱃살 비하에 '자궁 절제' 女방송인...무슨 일? 시청자의 외모 비하에 생방송 중 “암으로 자궁을 절제했다”고 밝힌 캐나다의 방송인이 화제다. 캐나다의 방송사 ‘글로벌 뉴스 캘거리’의 교통 리포터 레슬리 호턴(59)은 자신의 뱃살을 보고 “임신했느냐”고 비아냥한 이메일에 이같이 답했다. 이… 김용 기자 2023-12-10
75%가 아프리카 환자인 희귀 혈액병...치료약은 수십억 원? 전 세계 환자의 75%가 빈국이 모여있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 거주하는 겸상적혈구병(SDC)에 대한 두 가지 획기적인 유전자 치료법이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그렇지만, 치료제 비용만 수백만 달러(수십억 원)에 이르는 가격이라… 한건필 기자 2023-12-10
추운 날 '따뜻한 핫초코' 한 잔...노인 '정신에너지' 높인다? 추운 겨울 몸을 녹이기 위해 많이 마시는 코코아(핫초코)가 노인의 인지 기능 등 정신에너지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코코아에 들어있는 초롤릿의 풍부한 폴리바놀 성분 덕분이다. 학술지 《미국 임상 영양학회지(The… 박주현 기자 2023-12-10
월급에서도 차별받는 비만人... '사회적 편견' 이중고 자기관리에 실패하고 게으르다는 편견에 사람들의 눈초리를 받는 비만 환자들이 월급 등 수입도 적은 것으로 나타나 사회적 편견과 차별에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의 연구 결과로, 특히 사무직 종사자인 비만… 박주현 기자 2023-12-10
하루 2분 바닥에서 '이 운동'...근육 강화에 가장 좋다 하루 몇 분 투자로 근육도 튼튼히 하고 혈압도 낮출 수 있는 운동이 있다. 바로 플랭크다. 플랭크는 몸을 바닥과 수평으로 유지하며 버티는 운동이다. 시선은 손보다 약간 앞에 두고, 복근에 힘을 주고… 지해미 기자 2023-12-10
같은 나이 50대...내 몸속 장기 1개, 남보다 빨리 늙는다 생년월일로 계산하는 나이는 더 이상 건강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가 아니다. 몸속의 장기는 각각 다른 속도로 노화돼 각 장기의 생물학적 나이는 서류상의 나이와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국제 저명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박주현 기자 2023-12-10
소변에서 거품이 부글부글...뭐가 문제일까? 신장(콩팥)은 일부 조직이 손상되더라도 남아 있는 조직이 상황 적응을 통해 몸의 평형 상태를 유지한다. 이 때문에 기능이 70% 이상 손상되기 전에는 표면적으로 별다른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따라서 꾸준한 건강 검진과… 권순일 기자 2023-12-10
''소아과 의사 복서' 서려경 교수...女세계 챔피언 코앞' 대학병원에서 현역 의사로 근무 중인 순천향대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서려경 교수가 여자 복싱 세계 챔피언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서 교수는 9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인재개발원 체육관에서 열린 태국의 쿨라티다 쿠에사놀 선수와의… 최지현 기자 2023-12-10
‘욱신욱신’ 허리 통증...예방하거나 줄이는 5가지 요령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애 중 한번 이상 허리 통증(요통)을 겪는다. 특히 여성은 자세와 허리 문제에 취약하다. 무거운 핸드백을 들고 돌아다니거나 임신해서 배가 불룩해지거나 아이들을 한쪽으로 치우여 안거나 업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권순일 기자 2023-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