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도 몸 꺾여 머리가 허리춤에"...中여성 드디어 허리 폈다 척추가 180도 뒤로 휘어진 여성이 수술을 받고 마침내 똑바로 걸을 수 있게 됐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더선(The Sun)’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구이저우성에 사는 이 여성(37)은 26년 전 척추가… 지해미 기자 2023-12-11
일생에 걸친 자존감...절정에 이르는 시기는? 자존심과 자존감에는 차이가 있다. 자존심은 상대방과 자신을 비교해 자신을 높이는 마음이다. 반면에 자존감은 타인의 평가와 관계없이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낄 줄 아는 마음이다. 자존감이 있는 사람은 스스로 품위를 지키고 자기를 존중한다.… 권순일 기자 2023-12-11
"잠 깨고 소변 마렵고"...50대의 밤은 길기만 하다, 왜? 최근 수면 장애를 겪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루 종일 컨디션이 저하되는 등 전체 생활 습관이 흔들릴 수 있다. 미국 국립수면재단(NSF)은 65세 이상은 7~8시간, 26~64세는 7~9시간의 수면을 권고한다. 미국의 경우 55~64세… 권순일 기자 2023-12-11
[건강먹방] 프라이vs삶은vs구운...달걀 영양 어떻게 달라지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달걀은 조리법도 다양해 활용도가 높다. 전날 삶아둔 계란으로 아침을 간단히 먹거나, 요리가 귀찮을 땐 프라이팬에 달걀을 구우면 한 끼 쉽게 해결할 수 있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해… 최지혜 기자 2023-12-11
겨울되니 더 뻑뻑해진 눈...자주 비비면 상처 날까? 차갑고 건조한 공기, 눈이나 얼음에서 반사되는 자외선 등의 영향으로 겨울이 되면 눈이 쉽게 가렵고 더 많은 자극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이유에서 눈 건강을 지키는 일상 습관 관리와 개선이 겨울이… 김근정 기자 2023-12-11
부모님 '쌓이는 약봉지' 방치하면?... "약 뺄 줄도 알아야 건강" 한국 노인들은 지나치게 약을 많이 먹는다. 2021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3개월 이상 5개 이상 약물을 만성적으로 복용하는 75세 환자 비율'은 무려 70.2%에 달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조사한 7개국 평균인 48.3%보다 월등히 높다. 2025년… 윤은숙 기자 2023-12-11
“내가 이를 간다고?”...이갈이 스스로 알 수 있는 신호는?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잘 때 이를 간다. 밤새 이를 갈면 치아와 턱 건강은 나빠져 이같은 습관은 고치는 게 좋다. 하지만 이를 가는 사실은 누군가 말해주기 전까진 알아차리기 어렵다. 이갈이, 스스로… 최지혜 기자 2023-12-11
살 빼려면 당장 버려야 할 습관들...뭐 있을까? 살이 찌는 것은 일차적으로 음식 섭취에 의해 일어난다. 영양 및 대사 이론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개인에 필요한 칼로리 양보다 많은 음식을 섭취해 3,500kcal가 추가되면, 체내 지방은 약 0.45kg 증가한다. 안 움직이면… 정은지 기자 2023-12-11
"평균 59.5세 골든걸스가 떴다"...중년 여성의 독한 몸 관리? 1957년생 66세... 가수 인순이가 방송에서 “나는 언제든 하이힐을 신고 무대에 설 준비를 한다. 그래서 운동하고 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운동을 쉬면 금세 체중이 느는 체질이라 긴장을 늦출 수 없다는 것. 몸이… 김용 기자 2023-12-10
"임신했냐" 뱃살 비하에 '자궁 절제' 女방송인...무슨 일? 시청자의 외모 비하에 생방송 중 “암으로 자궁을 절제했다”고 밝힌 캐나다의 방송인이 화제다. 캐나다의 방송사 ‘글로벌 뉴스 캘거리’의 교통 리포터 레슬리 호턴(59)은 자신의 뱃살을 보고 “임신했느냐”고 비아냥한 이메일에 이같이 답했다. 이… 김용 기자 2023-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