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의사 복서' 서려경 교수...女세계 챔피언 코앞' 대학병원에서 현역 의사로 근무 중인 순천향대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서려경 교수가 여자 복싱 세계 챔피언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서 교수는 9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인재개발원 체육관에서 열린 태국의 쿨라티다 쿠에사놀 선수와의… 최지현 기자 2023-12-10
‘욱신욱신’ 허리 통증...예방하거나 줄이는 5가지 요령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애 중 한번 이상 허리 통증(요통)을 겪는다. 특히 여성은 자세와 허리 문제에 취약하다. 무거운 핸드백을 들고 돌아다니거나 임신해서 배가 불룩해지거나 아이들을 한쪽으로 치우여 안거나 업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권순일 기자 2023-12-10
"염증이 뇌 집어삼켜"...뇌 절반만 가진 12세 소녀, 무슨 사연? 12살 어린 소녀가 희귀질환으로 뇌 절반을 절제해야 했던 비극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장애를 극복한 기적적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영국에 거주하는 샤니아 테일러(당시 12살)는 '라스무센 뇌염'이라는 이름도… 임종언 기자 2023-12-10
"아동이 80%"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감기와 어떻게 다른가 Q&A 몇 달 새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의 국내 감염이 늘고 있어 이 질병에 대한 관심과 우려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해당 질병 감염이 1~12세 아동에 80%가 몰려있고 최근 항생제에 내성이 늘어나고 있다는 보도가… 임종언 기자 2023-12-10
햄버거 피자 많이 먹었더니...내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 미식가의 나라인 프랑스에서 마저 패스트푸드가 인기인 모양새다. 최근 미국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루브르 박물관에서 멀지 않은 프랑스 파리 중심부 상점가에선 500명 정도 되는 인파가 새벽부터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미국 도넛 체인점인… 정은지 기자 2023-12-10
한혜진도 못 피한 ‘셀룰라이트’, 나이 들수록 도드라지는 이유 모델 한혜진이 나이 들수록 늘어나는 셀룰라이트 고충을 토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 게재된 영상에서 한혜진은 "나이를 먹으니까 셀룰라이트도 늘어나더라"라며 “원래 스무살 때는 아예 없었는데 스물여덟 되니까 셀룰라이트가 내려오더라. 내 치마… 이지원 기자 2023-12-10
눈을 보면 콩팥 건강을 알 수 있다? 눈의 망막 촬영으로 신장 기능 변화를 손쉽게 추적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 결과는 영국의 과학 전문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 최신호에 발표됐다. 7일(현지시각) 영국 에든버러 대학 심혈관 과학… 정희은 기자 2023-12-09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건강한’ 아침을 여는 첫 번째 습관은 물부터 마시는 것이다. 그리고 잠시라도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자는 동안 축 처져있던 몸의 신진대사가 올라가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는 느낌이 올 것이다. 다음은 본격적인… 김용 기자 2023-12-09
“독감 약 먹고 2일간 혼자 있기 금물”…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독감 유행에 따라 독감약을 복용하고 경련 같은 이상 반응과 함께 투여 후 추락 등의 사고가 나타난 가운데, 독감치료제 복용 후 주의사항을 당부하고 나섰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최근 독감이… 정희은 기자 2023-12-09
“비만한 관절염 환자, 살 너무 빨리 빼면…일찍 죽는다?” 무릎 골관절염이나 고관절(엉덩이 관절) 골관절염을 앓는 비만 환자가 약으로 살을 너무 빨리 빼면 일찍 죽을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중난대 상아병원(Xiangya Hospital, Central South University)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3-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