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있으면...간 뻣뻣하지 않아도 간암 조심!” 왜? 간경변증이 없는 제2형당뇨병 환자도 간암에 걸릴 위험이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 비해 2~3배 더 높다. 당뇨병 환자에겐 간의 경직성(뻣뻣함)도 문제지만, 간의 점탄성(끈끈함과 튐성)이 간암 발생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김영섭기자 2024-02-04
운동해도 안 빠지는 겨드랑이 살, 제2의 유방이라고?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에 매진했지만 유독 겨드랑이 살만 빠지지 않는다면? 제2의 유방인 ‘부유방’일 가능성이 있다. 부유방은 유선의 뿌리가 퇴화하지 못해 생기는 것으로, 심지어 유두까지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부유방의 원인은 크게 선천적인… 이지원 기자 2024-02-03
신경세포의 배신? "암세포 간의 통신 도와" 암세포는 우리 몸의 신경세포 또는 신경세포의 전구세포인 신경아세포를 인질 내지 공범으로 삼아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삼을 뿐 아니라 우리 몸의 면역체계까지 교란시킨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2001년~2023년 발표된 여러 논문을 종합해 과학전문지… 한건필 기자 2024-02-03
“담배 피워도 머리카락 빠진다고?” 탈모의 다양한 이유 머리를 감을 때나 말릴 때, 또는 빗을 때 머리카락이 한 움큼씩 빠지면 참 난감하다. 나이가 들수록 머리카락이 빠지는 게 보통이다. 하지만 다른 이유로도 탈모가 일어날 수 있다. 미국 건강포털 ‘웹엠디(WebMD)’가… 김영섭기자 2024-02-03
코로나19 감염도 결국 유전? "환경보다 결정적" 코로나19 감염을 결정하는 요소가 환경에서 유전자로 바뀌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세계적 대유행(팬데믹) 초기에는 가족… 한건필 기자 2024-02-03
“자랑 그만 봤으면”...이 사람 SNS 보면 왜 기분 나빠질까? “소셜 미디어(SNS)에 안 올렸으면 인생이 편했을 텐 데...” SNS에 게시한 글, 사진 하나 때문에 곤경에 처한 사람들이 많다. 정치인, 기업인, 공무원, 청소년까지 무심코 올린 게시물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김용 기자 2024-02-03
'이 색깔' 바나나를 먹어라? 장수 돕는 뜻밖의 건강 습관들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평소 작은 행동으로 전반적인 건강을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 몸이 어딘가 안 좋다는 경고 신호를 보내기 전에 올바른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다. 영국 일간 ‘더선’이 일반의이자 건강정보 매체… 지해미 기자 2024-02-03
류마티스 관절염, 왜 여성에 더 많을까? 여성은 남성보다 류마티스 관절염, 다발성 경화증, 루푸스 같은 자가면역질환에 걸릴 확률이 훨씬 높다. 여성은 면역체계가 자신의 조직과 장기를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 환자의 80%가량은 여성이다. 그 이유가 여성의 성염색체에 있을 수 있다는… 한건필 기자 2024-02-03
행복 호르몬 부족하면 치매 온다? 간단하게 늘리는 방법 우울증을 예방하고 더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필요한 세로토닌, '행복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 세로토닌은 감정 조절은 물론, 소화촉진 등 신체 여러 기능에 관여하는 신경전달물질이다. 많은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충분하지 않으면 우울감,… 김근정 기자 2024-02-03
손바닥 붉으면 간경변?...손으로 본 건강 신호 10 손은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린다. 특히 한의학계에는 손과 건강의 관계를 다루는 이론들이 널리 전해져 왔다 한의학계에서는 전부터 손을 몸 전체의 건강을 진단할 수 있는 지표로 삼아왔다. 예를 들어 손바닥이 뜨거우면 배가… 권순일 기자 2024-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