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집에서 '이것' 호흡...뇌졸중도 일으킨다고? 한국에선 '라돈침대 사건'로 유명해진 라돈이 폐암에 이어 뇌졸중 위험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라돈은 우라늄, 라듐 등 금속이 암석이나 토양에서 분해될 때 생성되는 자연 발생 기체로 1급 발암물질로도 분류된다. 미국… 임종언 기자 2024-02-05
"입에서 매니큐어 냄새가 난다?"...단백질 과다 섭취 신호 6가지는? 근육을 만들고자 할 때 떠올리는 단백질은 뼈 건강과 면역력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하지만 무조건 섭취량을 늘린다고 좋은 건 아니다. 어떤 경우에는 도움이 되기보다 오히려 부작용을 가져올 수도 있다. 미국 영양학협회(Academy… 지해미 기자 2024-02-04
중년 여성들 피 탁해졌다...고지혈증에 어떤 변화가?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 결과에 따르면 50대 연령층의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자는 고콜레스테롤혈증, 남자는 비만 등 만성질환이 두드러졌다. 20대는 가공식품-육류 위주의 식생활, 30~40대는 비만, 음주 등 건강에 좋지… 김용 기자 2024-02-04
"집에서 간병 힘들어"...남편 요양원 보내고 홀로 남겨진 아내의 삶은? 배우자가 요양원에 들어가게 되면 남은 배우자는 극심한 간병 부담에서 해방된다. 하지만 사랑하던 사람을 끝까지 돌봐 주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불안감 그로 인한 지속적 우울증에 시달리게 된다. 그래서 거의 매일 요양원을 찾고… 한건필 기자 2024-02-04
꽁치 구이·조림 자주 먹었더니... 근육-혈관에 변화가? 등이 짙은 푸른색인 ‘등 푸른 생선’의 대표 격이 꽁치와 고등어다. 예로부터 굽거나 찌개를 해서 먹는 등 우리 식생활과 관련이 깊다. 꽁치 구이나 조림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 겨울철에 꽁치를 바닷바람에… 김용 기자 2024-02-04
“따귀 때려도 몰라”...조현영-딘딘 ‘블랙아웃’ 원인은? 그룹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이 래퍼 딘딘의 뺨을 때린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한 유튜브 영상에서 조현영은 딘딘의 사주를 봐주면서 혈압과 뼈를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딘딘은 “내가 술을 먹으면 그렇게 자빠진다”며… 최지혜 기자 2024-02-04
지난해 10조 삼킨 암..."미리 막을 방법 있다" "저도 과거엔 흡연자였어요. 그런데 레지던트 때 흡연의 해악에 대한 글을 쓰게 될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논문을 쭉 읽었습니다. 담배를 피우면서요. 읽다 보니 너무 끔찍한 거예요. 하루에 수십 번씩 내 몸에… 윤은숙 기자 2024-02-04
"혀 피어싱 따라하다"...자석 10개 삼킨 아이 결국 사망, 무슨 일? 뱃속에서 자석이 10개 나온 소년 사연이 공개됐다.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을 두 차례나 찾았지만 결국 숨진 이 소년은 틱톡 영상을 따라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영국 노스요크셔주에… 최지혜 기자 2024-02-04
방치하면 킬러 되는 고혈압...잘 다스리는 방법은? 고혈압은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Hg 이상일 때를 말한다. 고혈압은 관상동맥질환, 뇌졸중, 신부전 등 온 몸에 걸쳐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켜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기 때문에 ‘침묵의 킬러’로 불린다.… 권순일 기자 2024-02-04
밥 먹을 때 이가 욱신욱신...며칠 지속되면 진단 받아야 할까? 웃을 때 보이는 이가 진주처럼 하얗고 말할 때 입안에서 나는 냄새가 역하지 않다면 구강 청결에 신경을 잘 쓰고 있는 편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치아 건강은 칫솔 및 치실 사용으로… 권순일 기자 2024-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