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스텐트시술 후 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이 더 효과적 75세 이상의 고령이나 고혈압·당뇨 등을 동반한 고위험군의 관상동맥 죽상경화증 환자는 심혈관 스텐트 삽입 시술 후 재발 예방을 위해 항혈소판제를 복용한다. 이와 관련해 최근 국내 연구진은 기존에 널리 사용하던 아스피린보다 클로피도그렐… 최지현 기자 2023-12-13
삶의 질 높이고 싶다면 당장 버려야 할 습관 9가지 다른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인생을 자신의 뜻대로 살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의 소망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스트레스와 불만 대신 기쁨과 성취감을 가져다주는 선택을 해야 한다. 하지만… 박주현 기자 2023-12-13
"쌍둥이 중 한 명만 치매 걸려도 기대 수명 줄어" 쌍둥이 중 한 명이 치매에 걸리면 다른 쌍둥이의 치매 발병 여부에 상관없이 기대수명이 짧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알츠하이머병과 치매(Alzheimer's & Dementia)》에 발표된 미국과 스웨덴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3-12-13
"모르핀 1000배"… '프랑켄슈타인 마약' 전세계 퍼지나 모르핀보다 1000배나 강력한 마약인 니타제네스로 영국에서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마약은 이미 미국에서도 급속하게 퍼지고 있어 전 세계적인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영국 국가범죄국(NCA)이 BBC 뉴스와 공유한 수치에… 박주현 기자 2023-12-13
부모가 짜게 먹으니 자녀도...가족 중 위암 환자 2명 왜? 만성질환은 한번 걸리면 잘 낫지 않는 암, 심뇌혈관병, 당뇨병 등을 말한다. 지난해 숨진 한국인 가운데 74.3%의 사망원인은 만성질환이었다. 특히 암 사망자가 가장 많았다. 과거 암에 걸리면 죽음을 떠올렸지만 요즘은 치료… 김용 기자 2023-12-13
아동 비만 퇴치하자...美 새지침 "매년 26시간 의사 만나라" 미국 보건당국이 어린이 비만 퇴치를 위해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내놓는다. 나날이 늘어나는 소아비만을 더이상 방치할 수 없는 탓이다. 미국에서는 어린이 중 20% 정도가 체질량지수(BMI) 기준으로 과체중 이상이다. 비만은 조기 사춘기를 유발하고,… 윤은숙 기자 2023-12-13
갱년기, 남성에게도 무섭다...호르몬 치료 필요한 사람은? 중년에 접어들며 갱년기 증후군을 겪는 이들이 많다. 보통 여성 갱년기가 집중적으로 조명되지만 남성들 역시 갱년기를 맞으면 특정한 질환이 없는데도 만성적인 피로감 등을 느끼며 신체 전반의 기능도 떨어지게 된다. 병원을 찾아도… 최지현 기자 2023-12-13
“술 두 잔에 구토" 숙취인 줄...‘이 암' 진단 20대女, 무슨 사연? 뉴질랜드의 젊은 여성이 술을 두 잔만 마셔도 심한 숙취를 느꼈지만 이를 애써 무시했다. 하지만 피를 토하기 시작하면서 생각이 바뀌어 병원에서 검사를 했다. 결국 ‘호지킨 림프종’이라는 암에 걸렸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미국… 김영섭기자 2023-12-13
"터지면 십중팔구 사망"…대동맥파열 증상은? 대동맥이란 심장에서 나가는 가장 큰 동맥 혈관으로, 온몸의 장기로 가는 고속도로 역할을 하는 혈관이다. 인구의 고령화와 고혈압·당뇨병 유병률 증가 등으로 인해 대동맥질환 환자들이 계속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를 보면, 연간… 박효순 기자 2023-12-13
"브래지어 입지 마라"...가슴 오히려 더 탄력 있어져, 이유는? 여성의 가슴을 보호하는 브래지어는 두 얼굴을 지녔다. 편하게 입지 않으려니 가슴이 처질까 고민이고, 입으려니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이 와중에 일부 전문가들은 오히려 브래지어를 입지 않는 게 가슴 처짐을 줄일… 지해미 기자 2023-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