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코 파면 '알츠하이머병' 생긴다...어떻게? 자주 코를 후비는 사람이면 손가락을 코로 가져가는 행위를 잠깐 멈추는 것이 좋겠다. 코를 많이 파는 사람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웨스턴 시드니 대학교 연구진은 알츠하이머와 같은 신경계… 정은지 기자 2024-02-05
“깊은 쇄골에 직각어깨”...선미처럼 예쁜 몸 선 유지하려면? 가수 선미가 선명한 쇄골과 어깨 라인을 자랑했다. 선미는 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간 민소매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선미는 가녀린 어깨와 쇄골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어깨끈 장식을 강조한 사진에선… 최지혜 기자 2024-02-05
갱년기 '이 보충제' 먹었더니...눈과 얼굴 샛노래진 女, 무슨 일? 갱년기 증상 완화를 위해 복용한 보충제로 인해 피부와 눈이 노랗게 변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원인은 보충제에 들어있는 블랙코호시(black cohosh, 서양승마)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블랙코호시는 유럽이나 아메리카 대륙에서 류마티스나 부인과 질환,… 지해미 기자 2024-02-05
"독성물질 3대 이어져"...조부모 몸속 살충제, 손자 DNA 손상 조부모가 노출된 독성 화학물질의 영향이 나는 물론 그 다음 세대에도 계속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만약 당신이 만성질환에 시달리고 있다면 이것이 DNA의 영향보다 조부모 등이 독성 화학물질에 노출된 영향이… 김근정 기자 2024-02-05
"오래 살려면 적게 먹어라?"...소량보다 '이것' 균형 맞춰야 장수 우리나라 100세 이상 인구는 2018년 4232명에서, 2019년 4819명, 2020년 5581명, 2021년 6518명, 2022년 6922명으로 늘었다. 5년 사이에 63.56%나 증가했다. 이런 백세 노인들이 장수를 누리는 비결 중 하나로 나이가 들어 열량… 권순일 기자 2024-02-05
나이 들어 원거리 시력 나쁘면…특히 치매 위험 높다? 나이가 들면 시력과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게 일반적이다. 노년기에 원거리 시력이 낮으면 치매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연구팀은 71세 이상 약 3000명에 대한 조사… 김영섭기자 2024-02-05
나이 들면 눈꺼풀 처지는 이유...눈 주위 ‘이것’ 증가 때문? 나이가 들면 아래 눈꺼풀이 왜 처질까. 그 이유를 설명하는 여러 가지 이론이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 의과대 성형외과 연구팀이 주장하는 것으로 눈 전체 부분을 일컫는 안와, 즉… 권순일 기자 2024-02-05
생리 전 여드름엔 '이 차' 마셔라...기미도 없앤다는데 진짜? 최근 틱톡에서는 스피어민트 차가 여드름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매일 스피어민트 차를 마심으로써 기미와 과도한 피지와 완화된다며 그 효능을 극찬하고 있다고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스피어민트… 지해미 기자 2024-02-05
[건강먹방] “무염버터는 나트륨 없다?”...버터 잘 고르려면 무염, 가염, 무가염 등..., 마트 진열대를 빼곡히 자리하고 있는 각종 버터앞에 서면 용어가 다양해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 할지 망설이는 사람이 많다. 특히 무염 버터와 무가염 버터는 모두 소금을 넣지 않았다는… 최지혜 기자 2024-02-05
나도 모르게 집에서 '이것' 호흡...뇌졸중도 일으킨다고? 한국에선 '라돈침대 사건'로 유명해진 라돈이 폐암에 이어 뇌졸중 위험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라돈은 우라늄, 라듐 등 금속이 암석이나 토양에서 분해될 때 생성되는 자연 발생 기체로 1급 발암물질로도 분류된다. 미국… 임종언 기자 2024-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