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글하다 당뇨 걸려"...하루 2번 '이것' 사용 안좋다고? 입 속을 개운하게 만드는 구강청결제는 현대인의 필수품 중 하나다. 인구의 4분의 1 정도가 구강청결제를 사용할 정도로 흔하지만 사실상 득보다 실이 더 많을 수 있다는 의견들이 제시되고 있다. 구강청결제가 혈압을 높이고… 정은지 기자 2024-02-05
개똥 때문에 실명할 수도? '이렇게' 처리해야 안전 반려견을 산책시키다 발생한 개똥을 치우지 않는 것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까? 이웃의 생명을 위협하는 기생충과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결과를 낳게 된다.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실린 줄리아 워츠 플로리다대 교수(수의학)의 칼럼 내용이다. 동네,… 한건필 기자 2024-02-05
국내 성소수자 청년 절반 이상, '벽장' 속에 숨어 있다? 커밍아웃이란 동성애자가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밝히는 것을 말한다. 성정체성을 비밀로 남겨두도록 사회적으로 강요하는 ‘벽장’을 열고 나간다는 뜻이다. 국내 청년(34세 이하 성인) 성소수자들은 ‘은둔형 벽장’ 유형이 10명 중 6명(60.1%)으로… 박효순 기자 2024-02-05
두부·김치 자주 먹었더니... 근육·체중에 변화가? 두부는 건강을 지키면서 살을 뺄 수 있는 음식 중의 하나다. 열량이 낮은 데다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소화가 잘 되고 영양소 흡수율이 뛰어난 것도 장점이다. 한때 생으로 먹는… 김용 기자 2024-02-05
"고추 팍팍 넣은 커피라니!" 中서 하루 300잔씩 팔려, 건강엔? 중국에서 ‘고추 커피’가 인기를 끌고 있다. 전혀 어울리지 않은 조합, 건강 우려점은 없을까. 4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작년 12월 중국 장시성의 한 카페는 얇게 썬 고추와 고춧가루를 넣은 고추 커피를… 최지혜 기자 2024-02-05
곧 귀성길 야간운전 두렵다면…‘이렇게’ 준비하라 곧 설이다. 귀성길 귀경길 밤 운전 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밤 운전에는 위험이 따르게 마련이다. 야간 운전을 하면 어둠과 밝은 불빛의 눈부심으로 도로가 잘 보이지 않는다. 이에 참고하면 좋을… 김영섭기자 2024-02-05
자궁절제, 하자니 골다공증, 안 하자니 빈혈...해 말아? 자궁절제술을 받은 여성은 골다공증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수술은 하복부에 기구를 넣어 자궁을 절제하는 방법이다. 생리 과다 출혈로 인한 빈혈이나 부인과 질환을 막아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골다공증, 갱년기… 임종언 기자 2024-02-05
4.5시간 골든타임이 살려...운동 중 뇌경색 온 소방관 '무사 퇴원' 평소 건강하던 40대 소방대원이 운동하던 중 뇌경색이 발생했으나 빠른 신고와 치료로 5일만에 건강하게 퇴원한 사연이 전해졌다. 소방대원 한상문씨(46·소방위)는 지난달 18일 오후, 평소와 다름없이 체력단련을 위해 수영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임종언 기자 2024-02-05
“음식 가려 먹고 운동해도”... 줄지 않는 체중, ‘이것’ 때문? 나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 살을 빼기 위해 포화지방-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운동을 해도 효과가 크게 나타나지 않아 실망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다면 지금 자주 먹는 식품을 떠올려보자. 운동 후 갈증 해소를… 김용 기자 2024-02-05
자주 코 파면 '알츠하이머병' 생긴다...어떻게? 자주 코를 후비는 사람이면 손가락을 코로 가져가는 행위를 잠깐 멈추는 것이 좋겠다. 코를 많이 파는 사람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웨스턴 시드니 대학교 연구진은 알츠하이머와 같은 신경계… 정은지 기자 2024-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