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건부] 몸에 점점, 점이 그새 늘었네...점 왜 나는 것일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에는 보이지 않던 점이 눈에 띌 때가 있습니다. 언제… 정은지 기자 2024-02-10
매년 먹는 떡국...’살 덜 찌게’ 먹는 방법은? 떡국은 설날 대표 음식이다. 설에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양껏 먹을 순 없다. 떡국 한 그릇(700g)은 열량이 약 588Kcal다. 탄수화물 함량도 114.6g으로 전체의 35% 정도 차지하고 있다. 칼로리가… 최지혜 기자 2024-02-10
비만 환자, 외로워서 죽는다... '사회적 고립'에 주목해야 비만 환자의 최대 사망원인이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툴레인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CNN이 7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외로움과 사회적… 한건필 기자 2024-02-09
“마음이 중요하죠”…안동마저 달라진 제사문화 보니 ‘양반 도시’로 불리는 경북 안동지역 종가의 조상 제사가 밤늦은 시간에서 저녁시간으로 바뀌고, 부부의 기제사를 합쳐서 지내는 합사를 하는 등 시대상에 따라 변화하는 등 전통을 중요하게 여기는 종가부터 바뀌고 있다. 7일… 정희은 기자 2024-02-09
고려시대 ‘겉바속쫀’ 도넛? 올 설에는 개성주악 먹어볼까 고려시대 즐겨 먹던 전통 간식이 MZ세대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개성주악’이 그 주인공이다. ‘할매니얼(할머니 입맛+밀레니얼)’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생소한 디저트였던 개성주악도 관심을 끌고 있는 것. 개성 지방의 주악인… 이지원 기자 2024-02-09
입원 중 심정지 환자, 무사히 소생해 퇴원할 가능성은? 병원에 입원한 환자에게 심정지는 흔하고 치명적인 응급 상황이다. 일단 심정지가 일어나면 환자의 약 25%만이 퇴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심정지 환자의 소생술 시간이 길어질수록 생존 가능성이 낮아졌다. 《영국의학저널(BMJ)》에 발표된… 박주현 기자 2024-02-09
암 잡는 '암 돌연변이'... '강화 CAR-T 치료제' 개발 가능성 암세포는 건강한 세포를 죽게 만드는 수많은 돌연변이를 일으키지만 결국 그 돌연변이를 이겨내고 최종적으로 살아남아 번성한다. 암세포가 면역세포인 T세포(암세포를 인식하면 직접 공격해 죽이는 킬러세포)를 감염시켜 발생시키는 돌연변이 중에서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공격할… 한건필 기자 2024-02-09
설 음식, 칼로리 줄이고 맛은 더하려면? 코 앞으로 다가온 민족 대명절 ‘설’. 꿀맛 같은 연휴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맛잇는 명절음식이다. 떡국, 갈비찜, 각종 전은 물론, 달콤한 간식을 먹다보면 하루 권장 칼로리보다 과하게 섭취하기 쉽다.… 정희은 기자 2024-02-09
명절 장시간 이동에 다리 퉁퉁…혈전 막으려면? 설 명절 연휴에는 비행기, 버스, 기차, 자동차 등 좁은 공간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이때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 바로 '심부정맥 혈전증'이다. 특히 이 질병은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이라 부르기도 하기에 설처럼… 정희은 기자 2024-02-09
“근육 줄고, 뱃살 볼록”... 내 몸에 어떤 변화가? 대안은? 나이 드는 것을 실감하는 부위 중 하나가 근육이다. 40세가 넘으면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된다. 단백질 등 음식에 신경 쓰지 않고 운동도 하지 않으면 근육 감소 속도가 빨라진다. 근육은 몸의 움직임을… 김용 기자 2024-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