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환자, 호흡기병에 특히 취약”…왜? 당뇨병 환자가 호흡기병에 매우 취약한 것은 높은 혈당이 폐의 면역세포 일종인 ‘수지상 세포’ 기능을 방해하기 때문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와이즈만연구소는 생쥐실험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Lung dendritic-cell… 김영섭기자 2023-12-18
치명적 피부암 ‘흑색종’ 치료길 열려...mRNA 백신이 생존율 높여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흑색종 백신이 악성 피부암 생존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흑색종은 멜라닌 세포의 악성화로 생기는데 피부암 중에 가장 치명적이다. 이번 임상시험에 사용된 흑색종 백신은 코로나19… 권순일 기자 2023-12-18
"생리 전후만 되면...여성들 자살 충동 늘어나" 월경 주기에 따른 호르몬 변화가 기분이나 몸 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여성 월경 주기의 특정 시점에 자살 충동이 유독… 김근정 기자 2023-12-18
[건강먹방] 붉은살 vs 흰살 생선...뭐부터 먹어야 좋을까? 생선은 불포화지방이 풍부해 혈관과 뇌 건강에 이롭다. 오메가3라 불리는 DHA와 EPA가 혈관 관리와 두뇌 활동에 도움을 준다. 양질의 단백질도 많아 전 연령대에 이로운 생선은 크게 붉은살과 흰살 생선으로 구분된다. 색깔이… 최지혜 기자 2023-12-18
잡곡·콩 꾸준히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갱년기는 몸이 요동치는 시기이다. 살이 찌고 혈압이 오르며 뼈 건강도 나빠진다. 무엇보다 혈관병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이다. 고지혈증에 이어 동맥경화, 심근경색, 뇌졸중 등으로 악화될 위험이 커진다. 음식을 가려 먹고 몸을 자주… 김용 기자 2023-12-18
"똥싸고 휴지로 안 닦아?"...틱톡女 남친 찬 사연, 뭘로 닦길래? 틱톡에서 한 여성이 전 남자친구가 볼일을 본 후 화장지를 사용하지 않은 사실을 알고 헤어졌다는 사연을 털어놨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고. 미국 플로리다 탬파 출신의 알렉산드라 마리아 클라라는 틱톡에서… 정은지 기자 2023-12-17
"최고령 로봇팔 할머니"...84세에 '생체 인공팔' 이식 받은 사연은? 암으로 팔을 절단한 80대 할머니가 ‘생체 공학 인공 팔’을 이식한 최고령 환자가 됐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더선은 독일 뷔르츠부르크에 거주하는 크리스타 슈버트(84)의 사연을 소개했다. 활동적인 성격의 크리스타는 사이클링, 정원 가꾸기,… 장자원 기자 2023-12-17
"술마신 男의 정액, 태아 얼굴 망쳐"...임신 전 아빠 금주 언제부터? 태아의 건강을 위해선 남성이 최소한 임신 3개월 전부터 음주를 삼가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텍사스A&M대 수의대 연구팀은 임신 전 아빠의 음주 습관이 태아의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생쥐 실험한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3-12-17
머리가 ‘지끈’ 아픈 사람...자주 먹어야 할 음식은? 누구나 가끔씩 머리가 지끈지끈 아플 때가 있다. 두통의 원인은 다양하다. 스트레스와 과로에서부터 뇌질환 등 특정 질병과 특정 음식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두통이 심하면 병원을 찾거나 약을 먹어야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23-12-17
"1분에 22회" 세상에서 가장 심장 늦게 뛰는 男, 어떻게 살지? 세계에서 심장이 가장 느리게 뛰는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거의 심장이 멎은 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영국 뉴캐슬에 사는 카메론 존슨은 심장 박동수가 분당 22회에 그친다. 일반적인 성인의 정상 휴식… 정은지 기자 2023-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