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줄고, 뱃살 볼록”... 내 몸에 어떤 변화가? 대안은? 나이 드는 것을 실감하는 부위 중 하나가 근육이다. 40세가 넘으면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된다. 단백질 등 음식에 신경 쓰지 않고 운동도 하지 않으면 근육 감소 속도가 빨라진다. 근육은 몸의 움직임을… 김용 기자 2024-02-09
"성관계 관심없다"...일본도 한국도 섹스리스 늘었다 낭만의 나라로 불리는 프랑스. 특히 성에 개방적이라고 많이 알려졌을 만큼,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성 생활에 매우 개방적이고, 이른 나이에 성에 눈을 뜬다는 인식이 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연인과 나누는 사랑 대신… 정희은 기자 2024-02-09
'팍팍한 사회탓?'...명절, 20대 가장 많이 고향 내려간다 올 설날에 국민 2명 중 1명이 고향을 찾을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연령별로는 20대가 가장 많이 연휴 중 고향에 내려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조사 기관 피앰아이가 전국 만 20~69세 남녀… 임종언 기자 2024-02-09
치매일까 싶을 때?... '이렇게' 먹으면 '총명' 유지 건강한 식사의 대명사가 된 지중해식 식단이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늦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중해식 식단은 특정 영양소나 식품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품질에 초점을 맞춘다. 과일, 야채, 해산물, 올리브오일 및 통곡물과 같은… 박주현 기자 2024-02-09
움직이면 배고프다?...실제론 "앉아 있을수록 더 배고파" 보통 활발하게 활동을 하면 식욕이 더 오를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연구에 따르면 오히려 꼼짝하지 않고 앉아있으면 포만감은 덜하고, 허기는 더 느끼게 된다. 미국 매사추세츠대와 미주리대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적당한 체중의… 권순일 기자 2024-02-09
설에도 '노로바이러스' 주의보… '이 음식' 특히 조심! 노로바이러스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설 명절 음식 장만에도 신경써야할 것으로 보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겨울철에 발생이 증가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 위생관리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가열조리용으로 표시된 굴은… 정희은 기자 2024-02-09
[한컷건강] “갈비보다 떡국이 더 하네”...설음식 칼로리 王은? 한컷건강 한줄평 : 뿌리치기 어려운 명절 음식의 유혹, 어떤 음식부터 ‘덜’ 먹어야 할까. 우리나라 최대 명절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설은 가족과 명절을 함께하기 위해 고향을 찾는 이들도 많은 편입니다.… 최지혜 기자 2024-02-09
"스마트폰 쥐는 순간 유년기 끝나"...英학부모들 뭉쳤다 아이들의 스마트폰 과사용을 우려하는 부모 단체가 생겼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이달 초 '스마트폰 없는 유년기를 위한 부모연합(Parents United for a Smartphone-Free Childhood)' 그룹이 왓츠앱에 생겼다고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학부모이자 데이지… 윤은숙 기자 2024-02-09
귀성길 운전 중 졸린다고…커피 꼭 마셔야 할까? 설 연휴, 차를 오랫동안 몰아야 하는 사람이 많다. 운전 중 졸음이 온다고 커피나 탄산 음료를 꼭 마셔야 할까? 그렇지 않다. 굳이 카페인 성분을 섭취하지 않아도 다른 방법으로 각성 효과를 충분히… 김영섭기자 2024-02-09
청각장애인에 소리 선물한 가수... "음악이 주는 행복 나누고파" “곧 아이가 현식 님의 노래를 듣고 흥얼거리고 따라 부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2022년 태어난 김지은(가명) 어린이는 날 때부터 소리를 듣지 못했다. 선천성 청각장애의 하나인 '청신경 저형성증'이었다. 예쁘고 정확한… 최지현 기자 2024-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