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지방이 염증 키운다”... 줄여야 할 나쁜 식습관은? 복부 주위 내장 사이에 지방이 많이 쌓인 것을 내장지방이라 한다. 주요 장기의 감각 신경을 자극하고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저항성이 커져 혈당이 치솟고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병… 김용 기자 2024-02-12
외로움이 사람을 해친다... "공중보건 비상사태" 미국 지방 정부가 외로움 확산을 공중보건 비상사태라고 판단한 뒤 적극적 대책 마련에 나섰다. 캘리포니아주 샌마테오 카운티 감독위원회는 외로움 퇴치를 위한 각종 정책안을 담은 결의안을 최근 통과시켰다고 지역 언론인 머큐리 뉴스는… 윤은숙 기자 2024-02-12
건강 잡는 깨끗한 욕실...변기 자주 닦고 수건 말려 사용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집안 내 위생 관리도 중요하다. 특히 습도가 높아 세균 등이 서식하기 쉽고 온 가족이 매일 자주 사용하는 욕실은 특별히 신경을 써 관리해야… 김근정 기자 2024-02-12
“올겨울 고뿔은 왜 이리 안 떨어지지?”…징후 12가지 감기(고뿔)는 열흘 안에 낫는 게 보통이다. 하지만 감기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면 여러 가능성을 생각해봐야 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성인은 매년 2~3회 감기에 걸리며, 어린이는 그보다 더 많이 걸린다. 감기는 직장… 김영섭기자 2024-02-12
찌뿌듯하고, 욱신욱신...설 연휴 후유증 줄이는 방법은? 설을 맞아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였을 것이다. 장거리 운전을 하면서 고향을 찾고, 이리저리 시간을 쪼개 친척들을 찾아보고, 돌아오는 길에 다시 차가 밀리는 도로에서 적지 않은 시간은 보내고…. 오랜 만에… 권순일 기자 2024-02-12
도둑처럼 느는 나잇살...꾸준한 달리기의 효능은? 새해 운동을 결심할 때 가장 손쉽게 선택하는 운동은 조깅이다. 그런데 조깅을 해도 체중이 좀처럼 줄지 않는 경험을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낙담할 필요는 없다. 꾸준한 달리기가 체중 증가를 예방한다는 연구… 박주현 기자 2024-02-12
70년 해로 93세 부부(네덜란드) 동반 안락사... 내 생각은? 70년을 함께 산 90대 노부부가 손을 잡고 나란히 안락사했다. 네덜란드 총리(1977~1982)를 지냈던 드리스 판 아흐트(93) 부부 얘기다. 네덜란드에선 인위적으로 죽음을 앞당기는 안락사가 합법이다. 11일(현지 시간) 유럽 언론들은 “2019년 뇌졸중으로 쓰러진… 김용 기자 2024-02-12
"美 대통령 기억력 나쁜 노인"...80대 인지능력 어떻기에 미국에서 대통령의 기억력 논란이 뜨겁다. 특검이 내놓은 보고서 탓이다. 특검은 기밀문건 유출 의혹과 관련 조 바이든 대통령을 불기소 한다고 결정했다. 다만 보고서에서 대통령의 기억력에 문제가 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다. 이에… 윤은숙 기자 2024-02-12
라면에 밥까지!...40세 이후에는 멀리해야 할 식품들 스무 살 때는 한밤중에 라면을 끓여 밥 한 공기까지 말아 먹고도 속이 끄떡없었다. 체중에도 변화가 없었다. 하지만 마흔 살이 넘으면 상황이 달라진다. 그간 무심히 살던 사람이라도 식습관에 신경을 써야 한다.… 권순일 기자 2024-02-12
나쁜 콜레스테롤도 낮춰주는 연어 건강에 좋은 생선 중에 빠지지 않는 것이 연어이다. 연구에 따르면 연어를 많이 먹는 사람은 날씬해지고 질병에 걸리지 않을 확률이 더 높다. 그러나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하는 연어에 정확히 무엇이 들어 있는지는… 박주현 기자 2024-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