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만 잘해도 빨리 퇴원?...중환자 사망률까지 낮췄다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들이 하루 2회 이상 양치질을 열심히 한다면 중환자실 퇴원을 앞당기는 등 건강상 이익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미국 하버드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진이 최근 미국의사협회의 공식 학술지인 «미국의사협회저널(JAMA)»에… 최지현 기자 2023-12-19
'이것' 매일 마시는데...뼈에 송송 구멍 낸다고? 뼈의 강도가 약해지는 골다공증이 걱정되는 사람들은 칼슘과 비타민 D를 복용한다. 하지만 이러한 보충제는 뼈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해가 될 수도 있다. 미국 보스턴에 있는 브리검 여성 병원의 정형외과 부교수인 리즈… 박주현 기자 2023-12-19
"너무 규칙적으로 자도 치매 위험하다?" 흔히 규칙적인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은 건강에 필수 요소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최근 취침시간이 너무 불규칙해도, 반대로 너무 규칙적이어도 치매 위험이 커진다는 의외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정희은 기자 2023-12-19
아침엔 요구르트+견과류? ‘이 음식’ 넣었더니 몸의 변화가? 아침에 요구르트를 먹는 사람이 늘고 있다. 우유를 먹으면 속이 불편한 사람도 단백질, 칼슘을 보충하면서 소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유산균의 영향 때문이다. 요구르트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은 무엇일까? 견과류가 꼽히지만… 김용 기자 2023-12-19
"어깨 통증 다시 도질 것"...AI 정확도 91%로 잡아내 극심한 어깨 통증을 불러오는 회전근개 파열의 수술 후 재발 가능성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최근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회전근개란 어깨 관절을 잡아주는 4개의 힘줄(극상근, 견갑하근, 소원근, 극하근)이다. 노화에 따라 근육과 힘줄이… 최지현 기자 2023-12-19
아픈 엄마 돌보면 오히려 우울증 나아진다?...왜일까? 돌봐야 할 늙은 부모나 아픈 배우자가 생기면 스트레스를 받게 마련이다. 하지만 병든 엄마를 돌보면 오히려 우울증을 누그러뜨리고 회복 탄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색다른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 김영섭기자 2023-12-19
방치하다 '큰 병' 될 수도...겨울철 아토피 관리는? 겨울철 계속된 난방으로 실내외 건조한 환경에 고생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아토피 환자다. 건조한 환경에 지속 노출되면 피부도 건조해져 심한 가려움, 진물 등 증상이 재발하기 때문이다. 이를 만만히 보고 방치할 경우… 임종언 기자 2023-12-19
"근력운동 과하면 일찍 죽어?" 근육王 김종국 당황...왜? 국민 근육왕 김종국이 지나친 근력운동과 수명에 대한 연구 결과를 듣고 당황해했다. 최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가 출연해 과도한 근력운동과 단백질 섭취에 대해 '지적'해 근육왕 김종국을 놀라게 한 것이다.… 정은지 기자 2023-12-19
4세 이하 심각한 비만 유아, 미국서 증가세로 돌아서 심각한 비만에 걸린 4세 이하 미국 유아가 증가세로 돌아섰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미국소아과학회(AAP) 학회지 《소아학(Pediatrics)》에 발표된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보도한 내용이다. 이번 연구는 2020년 2~4세 미국 어린이… 한건필 기자 2023-12-19
기증할 수 있는 '간' 조건?...과학적 기준 있다 간 이식은 말기 간질환 환자의 유일한 치료법이다. 과거에는 뇌사자의 장기 기증이 유일한 방법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의학 기술의 발전으로 가족이나 친지, 친구 등으로부터 생체 간을 기증받아 생명을 선물받는 환자들도 늘고 있다.… 최지현 기자 2023-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