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7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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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전쟁터...男 우울증 위험 5배 높이는 것?
한국사회에서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우울증 발병 위험이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들의 경우 '고령-고학력-고소득'일수록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며, 이로 인한 정신적 타격을 심하게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북삼성병원…
40~50대 여성 뇌졸중 악화 이유가...최악의 습관은?
미국뇌졸중학회지 ‘스트로크(Stroke)’ 최근호에 비교적 젊은 나이에 발병하는 ‘젊은 뇌졸중’의 평균 발생 나이가 지난 12년 동안 43.6세에서 42.9세로 낮아졌다는 논문이 실렸다. 하지만 예후(치료 경과)는 그대로이거나 오히려 나빠지고 있었다. 이는 한국의 17개…
대통령 주치의 산실… 외국의사도 가입 원하는 학회
대한내분비학회가 매년 국내에서 개최하는 서울국제내분비대사학술대회는 의사들 사이에서 ‘시켐’(SICEM·Seoul International Congress of Endocrinology and Metabolism)으로 불린다. 지난 10월 말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시켐2023에선 미국, 유럽, 호주의 내분비학회 임원들을 포함, 해외…
당뇨병·비만, 아무 의사한테 진료받아도 된다?
“호르몬은 ‘수영장의 피 한 방울’로 비유되곤 합니다. 온몸에서의 막중한 역할에 비해 분비량이 너무 적기 때문이지요. 극미량의 호르몬 수치는 신체 환경에 따라 급변합니다. 당뇨병, 갑상선질환, 골다공증, 비만 등은 호르몬과 밀접한 관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