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 '이 온도'의 물 마셔라!...코 혈관 위장 뚫어준다 나이가 들수록 따뜻한 물과 보온병을 가까이하면 좋다. 따뜻한 물이나 레몬수를 틈나는 대로 조금씩 마시면 건강 유지와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꽉 막혔던 코가 뚫리고 스트레스도 풀릴 수 있다. 피가… 김영섭기자 2024-02-24
오윤아 “어릴 때보다 몸매 더 좋아” …‘이 운동’ 덕분? 배우 오윤아가 40대에도 탄탄함을 자랑하는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배우 오윤아의 Q&A!! 연기, 뷰티, 패션, 사춘기송민 무엇이든 물어보세오윤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오윤아는 몸매 관리에… 이지원 기자 2024-02-24
허리 아픈 것도?...우울증 알리는 의외의 증상 7 우울증은 그저 기분이 저하된 상태로만 나타나지 않는다. 사람에 따라 식욕을 잃거나, 수면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기운이 없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때로는 특이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 권순일 기자 2024-02-24
뼈 건강 걱정하는 중장년들...챙겨 먹어야 할 슈퍼푸드 11 뼈를 튼튼하게 하려면 적절한 운동과 함께 칼슘이 많이 든 뼈에 좋은 식품을 꾸준히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보충제까지 챙기면서 칼슘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도 좋지 않다. 과다 섭취로 혈중 칼슘 수치가… 권순일 기자 2024-02-24
"매일 아침 먹었는데" … '이것' 치매 위험 높인다고? 간편한 아침 식사로 인기 있는 시리얼은 건강에도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건강하다고 여겨지는 시리얼이 실제로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반정신의학(General Psychiatr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시판되고 있는… 박주현 기자 2024-02-24
“매일 발작 일어도 병 몰랐다” 23세女 하반신 마비 온 사연은? 23세에 뚜렛증후군과 뇌염을 앓는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영국의 에비 메그(23)은 뇌가 쇠약해지고 습관적인 발작이 생기는 병을 갖고 있다. 발작이 나타난 건 에비가 대학생… 최지혜 기자 2024-02-24
12년 관찰했더니...과민한 장 달래는 가장 좋은 습관 3가지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경련, 복통, 팽만감, 설사 및 변비를 유발하는 흔한 질환이다. 그런데 세 가지 생활 습관만 잘 지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극복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장… 박주현 기자 2024-02-24
“너무 많은 유방암”...가장 나쁜 식습관은? 여성의 암 1위는 역시 유방암이다. 문제는 환자 수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한 해에 3만 명에 육박하는 신규 환자가 쏟아지고 있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지만 암을 일찍 발견하면 유방을 보존할 가능성이 높다.… 김용 기자 2024-02-23
코로나 걸린 후 멍한 머릿속, 왜?…혈액서 '이 단백질' 발견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 환자는 건망증에서 집중력 저하까지 ‘뇌안개(브레인포그)’로 불리는 증세를 겪는 경우가 많다. 뇌안개의 원인이 중추신경계 미세혈관 구조인 혈액뇌장벽(BBB)의 누출에 있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신경과학(Nature Neuroscience)》에 발표된 아일랜드… 한건필 기자 2024-02-23
"건강한 감칠맛" 윤유선 설탕 대신 '이것' 만들어, 어떻게? 설탕이 건강을 해친다는 경고가 계속 나오고 있는 가운데, 배우 윤유선이 설탕 대신 양파당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였다. 최근 한 방송에서 윤유선은 구운 가지에 양념장을 올린 가지덮밥을 만들었다. 그는 간장, 맛술, 다진… 최지혜 기자 2024-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