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앓은 후 더부룩한 속?...1년 이상 갈 수도 코로나19에 걸리면 소화기질환 위험이 1년 뒤까지 이어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BMC 의학(BMC Medicine)》에 발표된 영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2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코로나19 감염 후 6개월까지… 한건필 기자 2024-01-14
“남자는 둔하고 외로움 덜 탈까?”…男에 대한 편견 5가지 남성이 여성보다 외로움을 덜 탄다는 것은 사실일까. 지금까지의 과학적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는 편견에 불과할 가능성이 크다. 미국 과학 전문 매체 ‘라이브사이언스(LiveScience)’가 소개한 여성들이 남성에 대해 갖고 있는 편견에 대해… 권순일 기자 2024-01-14
라면에 순두부 넣었더니... 생채소 꼭 추가하는 이유?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 것이 가능할까? 면 삶은 물을 버리고 다시 끓이는 등 여러 방법이 있지만 너무 번거롭다. 건강에 좋은 다른 음식을 추가해 라면의 나트륨, 포화지방, 탄수화물을 줄이는 게 가장 간편하다.… 김용 기자 2024-01-14
45세 전 생리 끊긴 여성... '이 관절염'에 걸릴 위험 높아 여성이 남성보다 류마티스 관절염이 조기 발병할 위험이 4~5배 높으며 그 원인이 여성의 호르몬 변화와 관련됐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45세 전 폐경이 일찍 시작된 여성은 50세 이후 폐경이… 한건필 기자 2024-01-14
"매일 하는데 근육 줄어?"...운동법 바꾸라는 신호 5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은 건강에 아주 좋은 일이다. 하지만 매일 같은 시간 동안 같은 동작을 반복하다보면 효과를 얻지 못할 수가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남성 생활지 ‘멘스 저널(Men's Journal)’이 소개한… 권순일 기자 2024-01-14
나이들수록 스트레스 더 무서운 이유...염증 통해 '이것' 위험 스트레스가 ‘염증’을 통해 대사증후군의 중요한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은 스트레스는 대사증후군과 관계가 있으며 그 연관성의 약 62%는 스트레스로 인한 염증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김영섭기자 2024-01-14
조금만 무리해도 디스크 삐끗...술·담배, 어떻게 허리 망치나 '올해 목표는 술 끊고 금연하기!' 이처럼 매년 새해마다 금연과 금주를 다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작심삼일이라고 하지만, 만성 허리통증 환자라면 마음을 단단히 먹는 게 좋다. 담배는 각종 심혈관질환, 암, 폐 질환 등… 임종언 기자 2024-01-14
"2035년까지 동물실험 막겠다더니…" 美 환경보호청, 목표 철회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화학물질의 안정성 검사를 위한 포유류 대상 동물실험을 2035년까지 금지시키겠다던 시한을 철회했다고 과학전문지 《사이언스》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9년 EPA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한 장기칩(organs-on-a-chip) 같은 비동물 모델로의 이동을 가속화하기 위해 이… 한건필 기자 2024-01-13
남성인데 X염색체가 두개? '성염색체증후군' 고대인 발견 인간에게 보통 한 쌍으로 존재하는 성염색체(X염색체와 Y염색체)가 더 적거나 더 많은 경우를 성염색체증후군이라고 한다. 여성이지만 X염색체가 하나뿐인 터너증후군과 남성이지만 하나 이상의 Y염색체를 갖거나 둘 이상의 X염색체를 갖는 클라인펠터증후군이 대표적이다. 고대… 한건필 기자 2024-01-13
7살 때 '도넛' 많이 먹으면?...17살 때 '이곳' 딱딱해져 도넛, 햄버거 등 어릴 때 칼로리가 높고 지방과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 위주의 식사를 하면 청소년기에 이미 혈관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이 4700여 명의 데이터를 가지고… 지해미 기자 2024-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