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아파" 뇌에 기생충이 꿈틀...덜 익힌 '이것' 먹고?, 무슨일? 지속적인 편두통을 호소하던 52세 남성의 뇌에서 기생충이 발견됐다. 충격적인 것은 이 남성이 '덜 익힌 베이컨'을 먹고 기생충에 감염됐고, 기생충은 두개골 아래에 알까지 낳아 살아있는 상태로 뇌에서 나왔다는 점이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4-03-10
시도 때도 없이 '꺼억' …암 증상일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하루 평균 트림 횟수는 20~30회 정도다. 위에서 공기를 배출하는 현상인 트림은 지극히 정상적이고 필수적인 생리현상이지만 보통 이상으로 잦을 경우 자신과 타인에게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다. 또 지나치게… 이지원 기자 2024-03-10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핏속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최근 크게 늘고 있다. 5년 새 2배 넘게 늘 정도로 증가 속도가 빠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세부현황에 따르면 2021년 이상지질혈증 환자는 147만여 명으로 2016년(62만여 명)의 2.4배나… 김용 기자 2024-03-10
갑자기 숨이 턱 막혀...'공기 기아' 있다면 고개를 이렇게 갑자기 숨을 쉬기 어려울 때 느끼는 숨가쁨, 가슴이 답답함, 폐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할 수 없는 것 같은 느낌, 이를 ‘공기 기아(空氣飢餓, air hunger)’라고 한다. 미국 일간지 ‘뉴욕 포스트(NEW YORK POST)’는… 박주현 기자 2024-03-10
설사와 변비로 장 고달프다면..."이런 음식 먹어라" 과민 대장 증후군이 있는 이들은 설사와 변비를 오가며 종일 배가 불편한 느낌에 시달린다. 하지만 특단의 치료법이 없다는 게 문제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식단을 조절하면서 조심스레 증상을 다스리는 수밖에 없으니…. 뭘 먹어야… 권순일 기자 2024-03-10
"코 수난의 계절이 왔다"...호흡기 만신창이 안되려면? 봄에는 미세먼지와 황사, 꽃가루 등이 많아 괴로운 계절이다. 온도 변화가 급격하기 때문에 감기와 독감, 만성기침 등 호흡기 질환이나 비염 등으로 고생하는 경우도 많다. 겨울동안 두꺼운 옷을 입느라 고생한 나머지, 조금이라도… 정희은 기자 2024-03-10
“맑은 공기의 위력”…중국, 5년간 5만명 자살 예방? 중국이 대기 오염을 줄여 5년 동안 약 4만6000명의 자살을 예방한 것으로 추산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와 중국 홍콩대·상하이재경대 등 공동 연구팀은 환경 오염 등 기상 조건과 자살률을 분석한 결과… 김영섭기자 2024-03-10
한채영 "출산 일주일 만에 운동" …산후 다이어트 골든타임은? 배우 한채영이 출산 60일 만에 드라마 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한채영이 최근 출산한 배우 이인혜를 위해 보양식을 만들어 주는 모습이 담겼다. 한채영은 “이 친구와 저는… 이지원 기자 2024-03-10
"男 정자도 아파"...일상 속 전자파 줄일 수 있을까? 스마트폰, 노트북 등 우리 생활의 필수 전자기기는 모두 전자파를 내보낸다. 하루 종일 손에서 놓기 어려운 스마트폰 때문에 전자파에 노출될 위험 또한 높아졌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 등 미성년은 체내 수분 함량이… 최승식 기자 2024-03-10
산다라박, "프랑스 가니 '노브라'"...브래지어 벗으면 어떤 효과? 가수 산다라박이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 일명 ‘노브라’에 도전하지 못한 사연을 밝혔다. 8일 산다라박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프랑스에서 속옷을 착용하고 다녀야만 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파리패션위크에 참석한 산다라박은 “파리를… 최지혜 기자 2024-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