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만 먹었더니 악성 빈혈”... 살 뺄 때 최악의 식습관은? 체중을 줄이고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채소를 충분히 먹는 게 좋다. 하지만 채소만으로 하루 세끼를 채울 경우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모자라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채소만 먹다가 악성 빈혈로 넘어져… 김용 기자 2024-03-25
밖에서 걸으면 좋은 점...“10분만에 고통 확 날린다?” 다양한 운동기구를 갖춘 헬스클럽에서 땀을 흘리는 사람들이 많다. 실내운동도 좋지만 밖에 나가 자연 속에서 심호흡을 하면서 걸으면 다른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소개했다. 미국 환경보호국(EPA) 자료에… 김영섭기자 2024-03-25
아이들 젤리 속에 대마 성분?...식약처 "국내 반입 차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국외에서 유통되고 있는 대마 유사성분 함유 제품의 국내 유입을 차단시킨다. 최근 외국에서는 대마인 ‘에이치에이치시(HHC), 티에이치시피(THCP)’와 대마 유사 성분인 ‘에이치에이치시-오-아세테이트(HHC-O-acetate)’ 가 함유된 젤리‧사탕 등 제품 남용으로 인한 입원 환자가… 윤은숙 기자 2024-03-25
"배 나오고 혈당 오르고"...혼밥, 여성이 더 건강 취약해 ‘혼밥’이란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사전에 등재된 신조어로 ‘혼자서 밥을 먹음. 또는 그렇게 먹는 밥’이라는 뜻의 단어다. 혼자 식사하는 것은 영양 위험을 증가시켜 신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박효순 기자 2024-03-25
머리 말리다가 쓰러진 女...'이것' 때문에 손 절단까지, 무슨 일? 한 여성이 헤어드라이어 때문에 손을 절단한 일이 발생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애견 미용사로 일하는 메리 윌슨은 지난 2월 7일 자신의 집 침실에서 머리를 말리던 중 일어난 감전사고로 의식을 잃었고, 그 후… 지해미 기자 2024-03-25
식습관 바꾸고 ‘이 운동’ 했더니... 고지혈증에 변화가? 뱃살이 꽤 나오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의심할 수 있다. 많이 먹고 움직임이 적으면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열량)가 남을 수밖에 없다. 이는 몸에 지방의 형태로 저장되어 비만 또는 과체중이 되기 쉽다. 핏속에서 중성지방과 ‘나쁜’… 김용 기자 2024-03-25
"손발도 뻣뻣"...지금 당장 운동해야 한다는 신호들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건 설명이 필요 없는 명확한 사실이다. 문제는 이를 아느냐가 아니라 실제로 움직이느냐, 그리고 꾸준히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느냐에 있다. 겨울에는 춥고 길이 미끄러워서, 여름에는 땀이 나는 게… 김근정 기자 2024-03-25
"스트레스 받을 땐 '이것' 먹어라!"...증상별 도움되는 음식 9 스트레스가 심하다, 혈압이 높다, 위산이 식도로 역류한다… 이런 증상들에 치료 효과가 있는 식품이 적지 않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으면서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권순일 기자 2024-03-25
여자는 모르는 전립선비대증, '이것'이 해법 될까? 지난 2월 초 영국 찰스 3세(75) 국왕이 공식 일정을 갑자기 중단했다. 전립선에 문제가 생긴 것. 병원에 입원해 전립선비대증(BPH) 치료를 받았다. 그러다 암까지 발견돼 한때 화제가 됐다. 찰스 3세 국왕처럼 남자가… 윤성철 기자 2024-03-25
“쉬지 말고 뛰어라”...심장을 살리려면 먹어야 할 식품들 심장은 우리 몸의 엔진이자 뇌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기관이다. 쉬지 않고 뛰는 심장 건강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이기도 하다. 심장이 제 기능을 못하면 심부전이 생긴다. 심장 관련… 권순일 기자 202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