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
건강

건강

74,244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68% 정확도"...MRI로 조현병 환자에 맞는 치료법 감별 가능
뉴로멜라닌이라고 불리는 뇌 색소에 초점을 맞춘 특정 자기공명영상(MRI)을 이용해 조현병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법을 찾아 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정신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Psychiatry)》에 발표된 네덜란드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얼음판에서 빙빙도는 피겨 선수들...뇌에선 무슨 일이?
세계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가 24일(이하 현지시간)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고 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은 미끄러운 빙판 위에서 빠른 속도로 달리고 점프하고 회전한다. 이때 그들의 두뇌는 일반인과 다른 방식으로 작동한다고 최신 신경과학…
"정신장애인들의 22대 총선 투표를 위하여"
정신질환 당사자의 선거권은 국민으로서 당연히 보장되고 누려야 하는 권리이다. 우리나라는 ‘장애인권리협약’의 비준국으로서 정신질환 당사자의 정당한 투표 참여를 위해 국가사회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 국내 장애인의 유형은 총 15가지다. 지체장애, 뇌병변장애, 시각장애,…
눈 자주 깜빡이면 '이런 병'일 수 있다고?
얼마나 우리가 눈을 자주 깜빡이는지에 따라 그 속에 숨겨진 질병을 알아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성인의 경우 3~5초에 한 번씩 눈을 깜빡이기 마련이다. 이는 우리 눈이 마르지 않게 수분을 보충하고, 맑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