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도 얼릴 수 있을까? 회충은 기억력이 짧아서 새로운 정보를 학습한 지 2~3시간 만에 잊어버린다. 하지만 얼음 위에 놓아두면 실온으로 돌아올 때까지 망각하지 않는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생물학 논문 사전 공개 사이트인 《바이오아카이브(bioRxiv)》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4-04-24
코 안에 '이것' 바르면 독감 안 걸린다? 작은 상처가 생겼을 때 처방전 없이 사서 바를 수 있어 미국에서 가정용 상비약의 대명사 중 하나인 네오스포린(Neosporin)이란 연고제가 있다. 이 연고를 코 안에 살짝 바르는 것이 코로나19와 독감 같은 호흡기질환… 한건필 기자 2024-04-24
콩자반·콩나물 꾸준히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우리가 흔히 먹는 검은콩 가운에 흑태는 크기가 크고 콩밥이나 콩자반 등에 사용된다. 서리태는 껍질은 검은색이지만 속이 녹색이고 알이 굵은 검은콩이다. 콩 음식은 단백질과 항산화 물질이 많아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김용 기자 2024-04-24
"현역 여군, 저체중아 출산 위험 높다" 여군으로 현역 복무 중이면 저체중 아기를 출산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학저널 군사 건강(BMJ Military Health)》에 발표된 영국 런던 위생·열대의학대학원( LSHTM) 연구진의 리뷰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4-04-24
"달달한 주스 당겨?"...설탕 욕구 없애는 '이런' 음료 마셔라 긴 하루를 보내는 중 간혹 찾아오는 달콤한 간식의 유혹은 뿌리치기가 쉽지 않다. 가끔이라면 일상의 작은 기쁨이 되겠지만, 유혹이 들 때마다 먹다 보면 자제해야겠단 생각이 드는 순간이 찾아오기도 한다. 이럴 때에는… 지해미 기자 2024-04-24
다리 구부릴 때 무릎 아프면…일단 ‘이렇게’? 다리를 구부릴 때 무릎이 아프다면 여러 가지 원인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무릎 통증의 유형은 원인에 따라 다르다. 골관절염이 있다면 무릎이 전반적인 뻣뻣하고, 운동을 지나치게 많이 했다면 계단을 오를 때… 김영섭기자 2024-04-24
주위에 '불륜' 많다 여기면...자신도 외도 위험 높아진다? 자신의 생활 주변에 ‘불륜이 만연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인식은 기혼남녀들이 혼외성관계를 실행하는 데 영향을 미치며, 이러한 경향은 남성에서 여성보다 상당히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동대 커뮤니케이션학부 이희진 교수(주저자)와 창신대 사회복지학과 이원준… 박효순 기자 2024-04-24
윽! 갑자기 소변 냄새... '이 음식' 먹고 지독해졌다고? 소변은 맑거나 옅은 노란색을 띠고, 심하지 않은 냄새가 나는 게 정상이다. 하지만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 소변에서 지독한 냄새가 날 수 있다. 그리고 때로는 특정 음식이나 음료가 원인이 되기도 한다. 소변… 지해미 기자 2024-04-24
“중년 넘으니 ‘몸속’이 망가지네”... 가장 나쁜 식습관은? 나이 들면 얼굴 주름 뿐만 아니라 몸속 장기들의 노화에도 신경 써야 한다. 아니, 장기의 노화를 늦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과 직접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심뇌혈관질환으로 오래 앓아 누우면 얼굴이… 김용 기자 2024-04-24
“아무 자극 없어도"...성적 흥분 지속되는 21세女, 무슨 병? 아무 자극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불쾌한 흥분 상태가 지속되는 병을 앓는 21세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뉴욕포스트,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에 사는 스칼렛 케이틀린 월렌은 생식기 지속 흥분장애(Persistent Genital… 최지혜 기자 2024-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