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고 위험한 쓸개 암”... 가장 나쁜 식습관은? 우리 몸의 쓸개 부위에도 암이 생긴다. 쓸개를 한자로 '담낭'이라고 한다. 췌장암 다음으로 생존율이 낮고 환자 수도 많다. 그럼에도 뜻밖에 덜 알려져 있다. 한 해에 7600명이 넘는 신규 환자가 쏟아진다.… 김용 기자 2024-02-26
베개 '이 높이' 이상 베면...뇌졸중 위험 높아, 몇 cm 적당? 12cm이상 높은 베개를 베고 자면 목 혈관이 찢어져 뇌졸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국립 뇌-심혈관 센터의 토모타카 다나카 박사팀은 높은 베개를 사용하면 목이 구부러지는 방식 때문에 뇌졸중이 발생할 가능성이… 정은지 기자 2024-02-26
진단 어려운 녹내장, AI가 안과의사보다 잘 본다? 인공지능(AI)이 녹내장 진단과 처방에서 안과 의사를 능가하는 실력을 보인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안과학(JAMA Ophthalmology)》에 발표된 미국 뉴욕 마운트 시나이 병원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최근… 한건필 기자 2024-02-26
4살 아이 먹는 거 좋아하면?...청소년 때 '이것' 위험 커져 먹는 것에 유독 관심이 많은 아기가 10대에 들어서면 섭식 장애 위험이 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먹는 것을 좋아한다고 무조건 섭식 장애를 겪는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부모가 이를 알고 관심을 기울이면… 김근정 기자 2024-02-26
"심장이 마구 뛰는데"...스트레스 vs 불안, 둘의 증상 뭐가 다를까 스트레스를 겪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일상 속에는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요인들이 너무나 많다. 업무 마감 기한이나 시험 날짜가 코앞으로 다가왔을 수도 있고 직장 동료나 가족과 갈등을 겪고 있거나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권순일 기자 2024-02-26
"턱이나 등이 아파와"...미묘한데 女 심장마비 전 증상? 심장마비라고 하면 가슴을 움켜잡고 숨이 멎은 채 쓰러지는 모습을 떠올릴 수 있다. 실제로 가장 흔한 심장마비 징후는 가슴에 심한 압박감이나 쥐어짜는 느낌이 드는 증상이다. 이외에 일부 심장마비 증상은 미묘해 알아차리기… 지해미 기자 2024-02-26
"심장과 뼈에도 좋다고?"...양배추 뜻밖의 효과 4 십자화과 채소의 하나인 양배추는 위장 건강 특히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함유된 식물성 영양소는 유익한 세균 수를 증가시켜 위장을 튼튼하게 한다. 또한 비타민U도 다량 들어있다. 비타민U는 항 궤양성 비타민으로 단백질과 결합해… 권순일 기자 2024-02-26
"얼굴 색이 검어졌네, 왜?"...몸의 SOS 신호들 동물을 볼 때 털이 빠지거나 발톱 상태가 안좋으면 병이 있다고 예감하는 것처럼 인간도 마찬가지다. 눈, 코, 피부 등 다양한 곳에서 우리 상태를 알리는 신호들을 보내고 있어 주의깊게 관찰해야 한다. 얼굴색이… 정희은 기자 2024-02-26
단짠 음식 계속 당긴다면...나도 혹시 ‘미각중독’? 한국인들은 유난히 단맛과 짠맛을 좋아한다. 오죽하면 단 음식을 먹고 나면 짠 음식이, 짠 음식을 먹으면 단 음식이 먹고 싶어하기에 '단짠'이라고 표현한 메뉴들까지 나온다. 그러나 이렇게 단짠음식을 찾는 것은 미각 중독일… 정희은 기자 2024-02-26
유이, 복근 만들려 3일간 절식 "힘들다"...어떻게 했길래? 배우 유이가 중요한 사진 촬영을 앞두고 3일 절식에 나서 그 방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유이처럼'에는 '핑계가 난무한 식단 3일&바디프로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이는 콘셉트 촬영을 앞두고 "약간의 배 노출이 있어서… 정은지 기자 2024-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