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지역 주민들 마음도 태운다 기후 위기로 전 세계적으로 산불 발생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미국에서 2020년에만 산불로 800만 에이커를 잃었다. 그런데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산불은 정신 건강의 큰 변화와도 관련이… 박주현 기자 2024-03-04
늙으면 남녀 '노쇠 병' 달라...男 저체중 심장병, 女는? 나이든 사람이 노인증후군(노쇠증후군) 증상을 보이는 데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남녀 별로 뚜렷이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시 칼리지 런던과 브라질 상카를로스연방대 공동 연구팀은 영국노화종단연구(ELSA)에 참가한 노인 1747명의 데이터를… 김영섭기자 2024-03-04
"29세 때 첫 관계" 200kg나가던 男...근육질로 변신한 사연은? 너무 뚱뚱해서 여성과 데이트도 성관계도 할 수 없었던 한 남성이 마음먹고 '환골탈태'한 사연이 화제다. 200kg의 고도비만에서 보디빌더로 변신한 이 이야기는 그가 자신처럼 낮은 자존감으로 이성에게 말도 못붙이는 사람들을 위해 공유하면서… 정은지 기자 2024-03-04
"5초안에 주워 먹으면 괜찮다?"...실험했더니 결과 충격, 어떻길래? 영화관 바닥에 떨어뜨린 팝콘은 재빨리 주워 먹더라도 5초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5초 법칙은 바닥 등에 떨어뜨린 음식을 5초 안에만 먹으면 안전하다는 속설이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최지혜 기자 2024-03-04
9개월간 '이 영양제' 계속 복용...결국 사망한 英남성, 무슨 일? 비타민 D 보충제를 장기간 과다복용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 거주하던 데이비드 미치너(89)는 사망 전 9개월 동안 고용량의 비타민 D 보충제를 복용했다. 전문가들은 보충제 복용의 위험성이… 지해미 기자 2024-03-04
귀리에 요구르트 넣어 먹었더니... 내장 지방에 변화가? 하루에 다르게 불어나는 뱃살(내장 지방)을 보면 한숨이 절로 난다. 복부 안의 내장 사이에 지방이 쌓이면 살이 찌고 염증 위험도 높아진다. 몸에 변화가 심한 갱년기에는 각종 질병 가능성이 커진다. 큰 후유증… 김용 기자 2024-03-04
"혈액이 잘 돌아야"...심장에 힘을 주는 식품 vs 힘 빼는 식품 심부전은 심장의 박출력(혈액을 뿜어내는 힘)이 약해 우리 몸에 필요한 혈액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것을 뜻한다. 심장의 박출력 감소, 심장의 박출에 대한 저항의 증가로 심장에 남는 혈액량이 늘고, 폐로 혈액이 역류해… 권순일 기자 2024-03-04
커튼 걷고 햇살을...활기차게 아침을 시작하는 법 알람이 울릴 때 지체 없이 잠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대부분은 5분이라도 더 자고 싶은 마음에 미적거리다 겨우 이부자리를 벗어나기 마련이다. 어떻게 하면 반짝 눈을 뜨고 활기차게 아침을 시작할… 권순일 기자 2024-03-04
[건강먹방] “한 번? 세 번?”...고기 몇 번 뒤집어야 맛있나 고기를 구울 때 뒤집는 횟수는 갑론을박의 단골 주제다. 소, 돼지 등 고기를 불판에 구워먹는 조리법이 흔한 우리나라에선 저마다 의견이 다르다. “세 번 뒤집는 게 적당하다” “자주 뒤집으면 맛이 없다” 등… 최지혜 기자 2024-03-04
"휴, 온종일 토하고 설사"...이 바이러스, 왜 이렇게 강할까? 심한 구토와 설사를 유발하는 겨울철 불청객,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올 1월부터 해당 연구원에 의뢰된 집단 식중독 의심환자가 지난해 동기 대비 2배 이상 늘고 해당 지역… 김근정 기자 2024-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