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겨운 몸 냄새 풍기는데 본인만 몰라”...냄새 줄이는 생활 습관은? 몸에서 나는 냄새는 본인이 잘 모른다. 여간해선 친한 사람도 지적하지 않는다. 만성이 되면 ‘냄새나는 사람’으로 찍힐 수 있다. 물론 극단적인 경우지만 몸 냄새, 입 냄새는 사람의 이미지를 망가뜨린다는 점에서… 김용 기자 2024-05-02
"마요네즈도?"...많이 먹으면 염증 유발하는 식품 5가지 염증은 손상을 입었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하지만 지나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여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에린 코츠는 염증을 줄이려면… 지해미 기자 2024-05-02
"젖소 우유 통해 조류독감 옮겨"...이번엔 고양이 떼죽음 조류독감(H5N1)이 미국 내 포유류 사이에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 나왔다. 올 봄 조류독감 첫 양성반응을 보인 소떼의 생우유(저온살균 처리되지 않은 우유)를 먹던 24마리의 고양이 중 절반 이상이 조류독감에 걸려… 한건필 기자 2024-05-02
"피임약 먹은 후 피 설사"... '이 성분' 때문에 대장에 염증? 피임약 복용 후 허혈성 대장염을 진단받은 사례가 보고됐다. 특별한 병력이 없는 30세 미국 여성이 3주 동안 복통, 메스꺼움, 피가 섞인 설사 증상이 악화되어 응급실로 내원했다. 이 여성은 두 달 전부터… 지해미 기자 2024-05-02
역대급 폭염 경고 벌써?...질병청 온열질환 피해 예방 매뉴얼 발표 5월에 불과하지만 세계 곳곳에서 폭염 피해가 이미 나오고 있다. 유엔 세계기상기구(WMO)는 올해 전 세계 폭염이 신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크다며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 예방을 위하여… 윤은숙 기자 2024-05-02
배불리 먹고 '이렇게' 하면...과식 후 소화 잘된다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려면 매일 같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 게 우선이다. 일주일 치 식단을 미리 짜는 식으로 영양의 균형을 맞추는 것, 맛과 향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먹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때로… 권순일 기자 2024-05-02
뚱뚱한 女 '이렇게' 했더니...살 빠지고 나타난 놀라운 변화는? 비만하고 비활동적인 여성은 간헐적 단식과 고강도 운동을 병행하면 두 가지 중 하나만 하는 것보다 신체 구성과 심장 대사 건강에 좋은 변화가 더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튀니지 스팍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24-05-02
"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정크푸드는 열량은 높고 영양가는 떨어지는 패스트 푸드나 인스턴트 음식을 총칭하는 단어다. 바쁜 현대인의 식단에는 큰 부분을 차지한다. 미국의 한 통계에 따르면, 정크푸드가 미국인의 일일 평균 칼로리 섭취량 중 거의 50%를… 정희은 기자 2024-05-02
최은경, 브라탑 입고 하체 운동...복근과 하체근육 다 가지려면? 방송인 최은경이 51세 나이에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1일 최은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어제 하체 운동 때문에 기어갔는데 더 기어서 나옴 ㅎㅎ 오늘도 완충하고 일하러 갑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정은지 기자 2024-05-02
매일 '이것' 50g 먹으면...女 당뇨병 낮춘다, 男은 글쎄, 왜? 매일 50g 정도 소량의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여성에서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남성에서는 그렇다할 효과가 없었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아보카도 섭취와 당뇨병 유병률… 정은지 기자 2024-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