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여라" 잘 뛰어노는 학생이 학업 불안감도 낮다 운동은 정신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린이들의 신체 활동이 줄어드는 것에 대한 우려도 이 때문이었다. 실제 학술지 《미국의학협회저널 소아과(JAMA Pediatrics)》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어린이를 포함한… 박주현 기자 2024-05-01
"술 마시면 불안감 몰려와"...괴로운 '숙취불안', 뭣 때문에? 술을 마신 다음날 숙취와 함께 불안감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증상을 '숙취(hangover)'와 '불안(anxiety)'이라는 단어를 합쳐 '행자이어티(Hangxiety)'라고 부른다. 《임상의학(Clinical Medicine)》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12% 정도의 사람들이 숙취의 일부로 불안감을 경험하는… 김근정 기자 2024-05-01
"만날 사람 없어지는데"...노인들 채팅하면 인지기능 향상된다 나이가 들수록 주변 사람과의 만남이 줄어드는데 이러한 사회적 고립은 인지 저하와 치매의 위험 요소가 된다. 이 가운데 학술지《노인학자(The Gerontologist)》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대화가 사회적으로 고립된 노인의 인지… 박주현 기자 2024-05-01
버섯·된장 전골 자주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오늘은 ‘나를 위한’ 음식을 만들어 볼까? 몸의 변화가 심한 중년 여성은 ‘가족을 위한’ 밥상에서 벗어나 가끔 내 건강을 위한 음식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다. 근육이 줄고 혈관이 나빠지는 갱년기에 도움이… 김용 기자 2024-05-01
"하루 한 개 '이 견과류' 먹어라"...갑상샘 지키고 당뇨 위험 막는다 갑상샘 건강을 지키고, 당뇨, 치매까지 예방하고 싶다면 브라질너트를 챙겨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견과류의 왕'이라고도 불리는 브라질너트는 비타민과 미네랄, 특히 셀레늄이 풍부해 섭취하면 건강상 많은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건강정보매체… 김근정 기자 2024-05-01
헤파린 와파린처럼, 출혈 위험 없는 항응고제 개발 항응고제는 뇌졸중, 심장병, 정맥 혈전증 등 환자의 치료에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헤파린, 와파린 등 항응고제를 많이 복용하거나 외상을 입을 경우 심각한 출혈 위험이 있다. 약물 부작용으로 인한 응급실 방문 환자의… 김영섭기자 2024-05-01
"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들수록 꼭 챙기면 좋은 5가지 나이가 들수록 매일 챙겨 먹는 약도 늘어난다. 보충제는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건강한 식단과 함께 섭취하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음식에서 얻을 수 없는 영양분을 몸에 공급해주기 때문이다. 영양 전문가인… 박주현 기자 2024-05-01
"입냄새 자각할 정도" 대학생 소주 2병 이상 마셔도...70%가 양치 안 해 대학생들의 음주 후 양치질 습관이 좋지 않아 입냄새 자각률도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음주량이 소주 2병 이상인 대학생들 절반 정도는 하루 칫솔질 횟수가 2회 이하이고, 특히 소주 2병 이상인 10명 중… 박효순 기자 2024-05-01
“뇌혈관질환 치명률 왜 여자가 더 높나?”... 가장 좋은 식습관은? 질병관리청이 4월 29일 발표한 ‘심뇌혈관질환 발생 통계’에 따르면 남자보다 음주-흡연을 적게 하는 여자의 2021년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이 4만 8043명이나 된다. 남자는 6만 907명이다. 특히 뇌졸중 1년 치명률은 여자 21.1%로 남자보다 3.3%p… 김용 기자 2024-05-01
하루 10초만 '이 자세'...男女 성생활에도 도움된다고? 근력을 기르면서도 성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운동은 뭐가 있을까. 매일 플랭크를 하면 침대에서도 만족할만 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헬스장에서 몸을 단련하면 침실에서 더 많은 신체적 활동을 하는… 정은지 기자 2024-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