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무려 KK컵→D컵 축소...8년후 다시 커져 재수술, 무슨 일? 유방축소수술을 받은 후 가슴이 다시 커져 두 번째 수술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에 의하면, 영국 버밍엄에 거주하는 요가 강사 에코 엘리엇은 30KK(밑가슴둘레 66~71 cm, 가슴 위 둘레… 지해미 기자 2024-03-05
"결혼 전 살빼라" 괜한 말 아냐…‘이 위험’ 막아준다 비만한 임산부는 그렇지 않은 임산부보다 사산 위험이 2배 이상 높으며, 특히 만삭 땐 위험이 4배로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퀸스대, 달하우지대 공동 연구팀은 2012~2018년 온타리오에서 발생한 출산… 김영섭기자 2024-03-05
"하루 달걀 이렇게 먹어라"...영양소 더 풍부해진다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권순일 기자 2024-03-05
다른 채소보다 '이것' 더 잘 씻어야..."대장균 증식 빨라" 양상추 등 상추 류 채소가 다른 잎채소보다 대장균 오염에 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듀크대 식품 안전과 연구팀에 따르면 양상추를 포함한 녹색 잎채소의 물리적 구성은 특히 실온에서 대장균 박테리아의 서직지가… 권순일 기자 2024-03-05
"성관계 만족위해?" 음경에 칫솔 넣었다가...男의 최후는? 성관계 중 음경에 넣은 칫솔이 부러져 극심한 고통을 겪은 남성의 사건이 보고됐다. 영국 일간 더선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인인 이 남성(43)이 스스로 자신의 음경을 약간 절개해 칫솔을 넣은 것은 2017년부터였다.… 지해미 기자 2024-03-05
"머리가 두개?" 15년간 뒤통수에서 자란 '이것', 정체는? 머리에 생긴 종양을 15년 동안 뒤통수에 '이고' 다녔다면? 마치 머리가 두개로 보이는 한 인도의 남성이 마침내 종양 제거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일간 더선 등의 보도에 따르면… 정은지 기자 2024-03-05
“영양제 안 먹는다” 한예슬, '이 성분'은 꼭 챙겨...뭘까? 배우 한예슬이 영양제를 챙기진 않지만 비타민C는 먹는다고 밝혔다. 한예슬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영양제를 별도로 복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먹는 걸 자주 깜빡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그는 “영양제는 따로… 최지혜 기자 2024-03-05
"자꾸 먹으러 가서?"...'이곳' 가까이 살수록 심장 아프다 술집, 바, 패스트푸드점에 가까이 살수록 심부전 발병 위험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부전은 심장 근육이 신체의 혈액과 산소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한 혈액을 펌프질할 수 없는 상태이다. 미국… 박주현 기자 2024-03-04
브라질 최악의 뎅기열 위기 맞았다…왜? 브라질에서 뎅기열 환자의 폭발적인 증가로 보건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2024년 첫 두 달 동안 모기가 매개하는 이 질병이 100만 건 이상 신고됐다. 이는 남반구에서 여름에 해당하는 이 기간 역대 최대… 한건필 기자 2024-03-04
중년 여성의 염증 살폈더니... 가장 나쁜 식습관은? 이제 가족이 남긴 밥과 김치로 ‘대충 때우는’ 식사는 자제하는 게 좋다. 중년 여성에 절실한 얘기다. 부실한 식사는 갱년기에 찌들어가는 여성의 몸을 좀먹는다. 몸에 변화가 심한 시기에는 내 몸에 투자를 해야… 김용 기자 2024-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