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이 음료' 2리터 이상 마시면...심장 박동 불규칙해진다 설탕이 든 것이든, 아니면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 인공 감미료를 첨가한 것이든 탄산음료가 불규칙한 심장 박동, 즉 심방세동(심방 잔떨림)이 발생할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상하이자오퉁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주 2ℓ… 권순일 기자 2024-03-06
"손발이 까맣게 썩어 결국 절단"...감기인 줄 알았는데, 무슨 일? 감기라고만 생각했는데..., 결국 팔과 다리를 절단해야 했던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패혈증으로 인해 팔다리에 피가 흐르지 못해 결국 조직이 썩어가는 증상을 겪다 잘라내야할 지경까지 이른 것이다. 그럼에도 삶에서 누리는 축복을 세고… 지해미 기자 2024-03-06
졸리다고 춘곤증 핑계?...계속되면 '이 질환' 의심해봐야 봄기운이 완연해지면 노곤하고 나른한 증상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이것을 ‘춘곤증’이라고 하는데, 겨울 동안 움츠렸던 인체가 따뜻한 봄날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호르몬 중추신경 등에 미치는 자극의 변화로 발생하는 일종의 피로로 볼 수… 박효순 기자 2024-03-06
"아무것도 안먹고 물만 마셔"...7일간 '이만큼' 살 빠진다 아무 것도 안먹고 일주일간 물만 먹으면 얼마나 살을 뺄 수 있을까? 직접 실험한 결과가 나왔다. 7일간 물만 마시고 평균 5.7kg를 뺄 수 있었다. 영국 퀸메리런던대(QMUL) 연구팀은 인간이 장기간 음식을 먹지… 최지혜 기자 2024-03-06
문어와 오징어도 성별 있어... '암컷 수컷' 어떻게 결정될까? 지금까지 발견된 동물의 성염색체 중 가장 오래된 것은 약 1억8000만 년 된 것으로 추정되는 철갑상어의 것이었다. 문어의 성염색체는 그보다 두 배 이상 오래된 3억8000만 년으로 추정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생물학… 한건필 기자 2024-03-05
"저 세상 통증" 요로감염 걸린 후 계속 아팠는데...그 이유가! 요로감염(UTI)이 반복되는 사람은 항생제로 세균을 제거한 후에도 종종 지속적인 통증을 겪는다. 왜 통증이 지속되는지를 밝혀낸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면역학(Science Immunology)》에 발표된 미국과 한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4-03-05
아침에 감자+달걀 자주 먹었더니...근육-염증에 변화가? 최근 104세 김형석 교수와 92세 이길여 가천대 총장이 아침에 감자를 먹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김형석 교수는 탄수화물인 감자로 오전에 필요한 에너지를 내는 것 같다. 건강 장수인들이 즐겨 먹는… 김용 기자 2024-03-05
임플란트 여러 개 심을까, 틀니 할까? 임플란트 치료는 자연치아 뿌리에 해당하는 특수 금속의 나사 모양 인공구조물을 턱뼈 속에 심어 기둥을 만들고, 그 위에 인공치아를 새롭게 만들어 주는 방법이다. 치주 질환, 충치나 외상 등 여러 이유로 치아를… 최승식 기자 2024-03-05
"여드름 날까봐" 기름진 음식 피했는데...아니라고? 얼굴 등의 피부에 유난히 여드름(뾰루지)이 많이 생기는 사람이 있다. 이런 피부 트러블의 주요 원인으로는 유전, 생활습관, 스트레스, 음식 등이 꼽힌다. 하지만 특정 음식이 단독으로 이 상태를 일으키거나 예방해주지는 않는다. 물론… 김영섭기자 2024-03-05
“운동 싫어했는데”... 아플수록 꼭 해야 하는 이유? “힘 내세요! 응원합니다!” 불편한 몸을 이끌고 걷기 운동을 하는 A씨(67·남)와 오늘도 마주쳤다. 지팡이에 의지한 채 힘들게 걸음을 옮기는 그를 동네에서 자주 본다. 뇌경색(뇌졸중) 후유증으로 한쪽 몸이 마비된 그는 집에서 재활… 김용 기자 2024-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