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물린 곳에 우유를? 아이와 나들이 응급상황 '이렇게' 대처 ‘아이들은 럭비공처럼 어느 쪽으로 튈지 모른다.’ 아이들과 함께 놀러 가는 부모들이 명심해야 할 경고문구이다. 어린이날 연휴를 앞두고 어린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다. 소방청에 따르면 2021∼2023년 13세 이하 어린이 안전사고는 총… 박효순 기자 2024-05-03
“60세가 20대 제치고 미인대회 1위”... 노화 지연·체중 조절 식습관은? 올해 ‘미스 유니버스 부에노스아이레스(아르헨티나)’에서 20대 젊은 여성들을 제치고 60대 여성이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해부터 연령제한 규정이 바뀌어서 60대도 출전이 가능했다. 알레한드라 로드리게스(60)가 그 주인공. 그는 어떻게 20대… 김용 기자 2024-05-03
"男 하루 '이 식단' 1인분씩 더 먹어라"...전립선암 사망 위험 뚝 과일, 야채, 견과류, 통곡물이 풍부한 식사를 하면 전립선암이 퍼질 가능성이 거의 절반으로 줄어들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사협회저널(JAMA)》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물성 식품을 많이 먹는 남성은 적게 먹는 남성보다… 박주현 기자 2024-05-03
"매일 쓰는데" 일회용 컵... '이 병' 위험 높인다고? 방수용품이나 일회용품에 자주 사용되는 과불화화합물(PFAS)이 당뇨병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불화화합물(PFAS)은 탄화수소 중 수소가 불소로 바뀐 합성화학물질이다. 열에 강하고 물이나 기름이 스며드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프라이팬,… 윤은숙 기자 2024-05-03
'이곳'에서 나고 자란 아이...정서 문제 적다 마음을 치유하는 데 자연보다 좋은 약은 없다. 사회생활에 지친 성인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이 아니다. 《미국의사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숲, 공원 등 녹지 지역에서 태어나 자란 2세~5세 어린이들은… 박주현 기자 2024-05-03
당뇨약 부작용 걱정?...혈당 잘 내리는 ‘이 과일’ 어때요? 당뇨병 치료제 메트포르민(Metformin)은 중요한 약 성분이다. 간에서 포도당이 생성되는 것을 막고 장에서는 포도당 흡수를 감소시켜 인슐린에 대한 민감성을 개선한다. 체중증가를 일으키지 않고 저혈당 발생이 적어 널리 사용되고 있다. 특히 2형… 이지원 기자 2024-05-03
승진하면 어깨가 우쭐우쭐...“심장도 좋아진다” 직장에서 직위의 등급이나 계급이 오르는 것, 즉 승진은 당연히 여러모로 좋은 소식이다.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봉급에서도 이전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는다. 그런데 승진하면 심장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는… 권순일 기자 2024-05-03
칼슘, 저녁에 먹으면 심장 안 좋아... '이때' 먹어야 뼈 건강에 중요해 특히 중년 여성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로 꼽히는 칼슘. 음식은 물론 영양제로 보충하기도 하는데 단순히 섭취량을 늘리는 것보다는 섭취 시간과 양까지 세심히 살피는 게 중요하다. 최근 《BMC Public… 김근정 기자 2024-05-03
"비타민D, 장내 미생물 늘려"...암과 잘 싸우게 한다 비타민D가 암 면역 치료의 효과를 높이는 지원군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사이언스(Science)》 저널에 게재된 영국 프랜시스크릭 연구소와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덴마크 올보르대 공동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D가 장내 미생물… 김근정 기자 2024-05-03
"빵순이, 살찔까 걱정돼?"... '이 빵'은 체중 감량에 도움, 뭘까? 흔히 빵을 먹으면 건강에 나쁠 뿐 아니라 칼로리가 높아 살이 찔 것이라 생각한다. 버터, 설탕이 많이 첨가된 흰 빵이라면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모든 빵이 나쁜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빵은… 김근정 기자 2024-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