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방임, 청소년 가출·성폭력 부른다 청소년의 가출은 남녀 구분 없이 범죄를 일으키거나 범죄의 피해를 당하는 빌미가 된다. 가출한 이후 가출 관련 카페나 유흥지역, 실시간 채팅을 통한 친구 소개 등을 통하여 강도나 절도, 폭력, 성매매 등에… 박효순 기자 2024-05-11
"더 이상 노인 암 아니다"...美 20년 동안 10대 대장암 500% 증가 지난 20년 간 미국 젊은 층의 대장암 발병률이 꾸준히 증가했으며, 10대 초반의 연령대에서 가장 큰 폭의 증가율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주리대 캔자스시티캠퍼스 내과 레지턴트인 이슬람 모하메드 박사팀은 미국… 지해미 기자 2024-05-11
환자만 천만 명이 넘는 ‘이 질병’...혈압 낮추는 팁 9 고혈압이 있어도 모르고 지내는 사람들이 많다. 고혈압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린다.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30에서 79세 사이 고혈압 환자는 12억8000만 명에 이른다. 국내 고혈압 환자 수는 2007년… 권순일 기자 2024-05-11
운동 중단했더니...내 몸에 나타나는 나쁜 현상 7 운동을 꾸준히 해오다 바쁜 일상 등으로 그만두면 건강에 지대한 영향이 미친다. 전문가들은 이를 디트레이닝(detraining) 현상으로 부른다. 디트레이닝은 트레이닝에 의해 증가한 에너지, 즉 트레이닝 효과가 트레이닝을 중단하면 감소되는 과정을 말한다. 디트레이닝은… 권순일 기자 2024-05-11
간단한 내시경 시술로, 체중 줄이고 식욕도 낮춘다? 약도 수술도 원치 않는 비만 환자는 비교적 간단한 내시경 ‘시술’로 배고픔과 체중을 많이 줄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비만치료클리닉 ‘트루 유 웨이트 로스(True You Weight Loss)’… 김영섭기자 2024-05-11
"혼자 '넷플' 보기도?" 이러다 치매 온다"...뇌 망가뜨리는 습관 4 금요일 밤에 혼자 넷플릭스를 보고, 틈날 때마다 하루에 몇 시간씩 휴대폰을 스크롤하면서 보낸다면 주목하자.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익숙한 모습이지만, 이렇게 무심코 보내는 시간이 늘어날 수록 우리 뇌는 노화되고 치매로 이어질 수… 정희은 기자 2024-05-11
“1억 썼다” 17살부터 태닝...까만 피부 중독된 40대女, 왜? 인위적으로 피부를 까맣게 태우는 태닝에만 약 1억쓴 영국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애슬린 호건 월래스(46)는 태닝에만 5만4000파운드(약 9300만원)를 썼다. 17살부터 태닝을 즐기기 시작했다는 그는 잦은 태닝으로… 최지혜 기자 2024-05-11
"3kg 쪘다" 서동주, 하루 '이것' 2개만 먹는다…괜찮을까?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극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9일 LG U+모바일tv 오리지널 예능 ‘믿고 말해보는 편-내편하자’ 시즌3(이하 ‘내편하자3’)에 출연해 스튜디오를 찾은 서동주는 “건강한 음식을 좋아한다”면서 자신이 실제 즐겨 먹는 비건… 이지원 기자 2024-05-11
"소리 들린다" 청각장애아...세계 최초 유전자 치료제로 청각 되찾아 태어날 때부터 듣지 못하던 생후 18개월 된 아기의 귀가 트였다. 새로 개발된 유전자치료법이 인간에 적용된 최초의 사례로 단 16분에 걸친 시술의 결과였다고 영국 가디언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옥스퍼드셔에 사는 오팔… 한건필 기자 2024-05-10
"손발 찌릿한데 그냥 넘겨"...사실은 '이 병', 앓아도 몰라 신경 손상으로 손과 발에 감각이 없거나 통증을 느끼는 신경병증은 광범위한 장애지만 실제 진단율은 크게 떨어질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미국 미시건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4-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