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 찌릿한데 그냥 넘겨"...사실은 '이 병', 앓아도 몰라 신경 손상으로 손과 발에 감각이 없거나 통증을 느끼는 신경병증은 광범위한 장애지만 실제 진단율은 크게 떨어질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미국 미시건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4-05-10
"숙취로 진통제 먹고 혼수상태"...38일 만에 사망한 女인플루언서, 무슨 일? 수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가 극심한 숙취로 진통제를 복용한 후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 나나'로 알려진 이 인플루언서는 38일 동안 혼수상태로 지내다 지난 일요일에 세상을 떠났다. 나나의 사망 소식을 알린… 정은지 기자 2024-05-10
귀 잘 안 들렸던 베토벤...알고 보니 값싼 와인 속 '이것' 때문? 역사상 가장 유명한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초래한 간 및 신장 질환의 원인이 무엇인지 확실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베토벤이 청력을 잃은 이유를 알 수는 있게 됐다. 진단검사의학협회(ADLM)… 박주현 기자 2024-05-10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달콤한 빵은 뿌리치기 힘든 유혹이다. 탄수화물(설탕 포함)과 지방을 과식하고 운동 부족이면 체중이 늘고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일단 걸리면 꾸준히 관리해야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을 피할 수 있다. 혈당… 김용 기자 2024-05-10
"뇌의 마지막 노력?" 치매환자 3명 중 1명...죽기 전 기억 돌아와 치매 환자의 약 3분의 1은 인생의 마지막 순간 기억력을 되찾는 놀라운 순간을 경험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알츠하이머 및 치매(Alzheimer's and Dementia)》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치매 환자의 3분의 1 이상은 적어도… 박주현 기자 2024-05-10
스마트워치로 정신건강도 관리한다...질병청 플랫폼 개발 착수 서울아산병원 등 공동연구진이 스마트워치 등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한 정신건강 관리 플랫폼을 개발한다. 향후 개발된 플랫폼은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원에서 국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10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최근 이중선 서울아산병원… 최지현 기자 2024-05-10
“철분, 알레르기천식엔 독?”…염증 호흡곤란 악화 철분은 적혈구 속 산소를 폐에서 온몸으로 헤모글로빈을 이루는 주요한 성분이다. 철분이 부족하면 빈혈을 일으킨다. 하지만 이처럼 중요한 철분이 알레르기 천식 환자에겐 염증을 일으키고 호흡 곤란을 일으키는 등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김영섭기자 2024-05-10
김성은, 동안 피부 ‘이것' 다이어트 덕?...실제 몇 개 써야 할까? 배우 김성은이 동안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화장기 없는 모습과 피부 관리법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많은 분들이 피부 관리법을 물어봐 주시는데 특별히 많이 관리하는… 최지혜 기자 2024-05-10
'뚝뚝' 손가락 관절 소리에 쾌감?...왜 자꾸 관절 꺾게 될까? 손가락 관절 꺾기는 남자들이 흔히 하는 습관 중 하나다. 관절을 꺾어 뚝 소리가 나면 묘한 만족감을 얻는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좋지 않아 보일 수 있는 이 행동이 왜 만족스러운 경험을 주는… 박주현 기자 2024-05-10
"항상 내가 이상했다" 女나르시시스트의 고백...어땠길래? 자신이 나르시시스트라고 고백한 미국 여성이 주목받고 있다. 이 여성은 나르시시스트를 둘러싼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나르시즘 관련 이야기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미국 매사추세츠주 출신의 카일리… 최지혜 기자 2024-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