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운동이 가장 쉬운데"...무조건 많이 걸을수록 좋다? 건강과 관련해 빼놓지 않고 언급되는 운동, 그 중에서도 쉽고 편하게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걷기다. 무조건 강도 있게, 많이, 오래 걸으면 좋은걸까? 물론 아니다.… 김근정 기자 2024-06-04
밤에 늦게 자는 사람... '이때' 혈압약 먹으면 심장마비 위험 혈압약을 언제 먹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올빼미족은 저녁에 약을 먹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은 아침에 약을 먹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e임상의학(eClinicalMedicin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자고 일어날… 박주현 기자 2024-06-04
"가는 세월 덜 늙고 싶다면?"...노화 늦추는 ‘이런 음식’ 먹어라 세월이 흐르는 것을 막을 방법은 없다. 하지만 체력을 증진시키고 탄탄한 피부를 가꾸며 노화를 늦추는 방법은 있다. 잘못된 생활 방식은 노화를 촉진하지만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은 노화를 방지한다. 피부 건강뿐 아니라… 권순일 기자 2024-06-04
외로운가요?...“잠 푹 잘 자면 고독감 낮아져” 잠이 부족하면 외로움을 더 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연구팀이 청년기 성인 18명을 대상으로 푹 잤을 때와 잠을 설쳤을 때를 비교한 결과 잠이 부족한 사람들은 위협을 느끼는 부위가… 권순일 기자 2024-06-04
"살이 파이도록 긁는다" 심하게 몸 가려운 아이들...아토피 아닌 '이것' 때문? #1. 현재 3살인 챈들러는 태어날 때부터 간에 문제가 있었다. 세상에 7주 일찍 태어나 약 한 달 동안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어야 했던 챈들러. 의료진은 이 아이의 간에서 담즙으로 배출되는 빌리루빈(Bilirubin) 수치가… 정은지 기자 2024-06-04
"몸짱 만들다 운동 쉬고 있는데"...근육 바로 빠져 나갈까? 꾸준히 운동을 하며 살을 빼고 근육량을 늘렸는데 불가피하게 운동을 쉬어야 하거나 이만하면 됐다는 생각에 운동을 향한 긴장의 끈을 놓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갑자기 운동을 중단하면 애써 기른 근육은 얼마나 버틸… 김근정 기자 2024-06-04
"목을 찌르는 듯한 고통"...평생 트림 못한 소녀, 왜?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그 흔한 트림마저 할 수 없는 아이가 있다. 트림을 못하는 것도 일종의 병으로, 평생 트림을 할 수 없어 고통스러워하는 열 살 아이의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4-06-04
박나래, 6kg 빼고 49kg 유지...푸짐한 다이어트식 '이렇게' 먹고 관리? 6kg 감량 후 49kg을 유지 중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요새 바지가 맞지 않는다. 큰 사이즈의 옷이 있으면 예전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가 있다”며… 이지원 기자 2024-06-04
쾌락 호르몬, 도파민...알고 보니 '교육 호르몬?' 학습하는데 도움 도파민은 행복 또는 쾌락을 일으키는 신경전달물질(호르몬)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실제론 쾌락을 가져다주는 자극에 직접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자극과 보상 사이의 정신적 연관성을 형성하게 도와주는 일종의 ‘교육 호르몬’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한건필 기자 2024-06-03
"갑자기 뇌가 꺼진다"...생후 9개월 아들 옆에서 돌연사한 女, 사인은? 31세의 다니엘라 제인이라는 여성은 지난 1월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옆에 두고 침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원인을 알 수 없었던 당시 이 사건은 부검에 들어갔고, 지난 주 다니엘라의 사후 검시… 정은지 기자 2024-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