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생동감 에너지의 비결..."이 자세 매우 중요해" 배우 이청아가 꼿꼿히 앉는 자세의 중요성을 전했다. 9일 유튜브 채널 ‘MOCA 이청아’에선 ‘이청아가 혼자 여행하는 방법 Vlog in Paris ( Live, 혼행, 혼행러, 노하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청아가 파리… 정은지 기자 2024-04-11
"치명적 암을 혈액검사로?"...초기 췌장암 97% 정확하게 잡아내 혈액검사를 통해 초기 췌장암을 97% 정확도로 진단할 수 있다는 임상 연구결과가 나왔다. 5일~10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암연구협회(AACR) 연례회의에서 발표된 미국 미국 시티오브호프 국립종합암센터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4-04-10
"죽게 해달라" 혀 아팠는데...암 13곳 전이 후 사망 23세 女, 무슨일? 목이 아프고 혀에 염증이 생겼지만 처음 두번이나 오진을 받고 결국 암 진단을 받은 한 여성이 극도의 통증에 시달리다 사망한 사연이 전해졌다. 이 여성의 부모는 딸이 죽고 싶다고 애원했던 고통스러운 삶의… 정은지 기자 2024-04-10
화나는 일 있다면... "종이에 적어 갈기갈기 찢어라” 자신을 화나게 만든 어떤 일에 대한 반응·생각을 종이에 적은 뒤 이를 갈기갈기 찢거나 파쇄기로 갈아 내버리면 분노를 가라앉히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나고야대 연구팀은 글쓰기와 분노 감소… 김영섭기자 2024-04-10
담배 안피워도... '이런 증상들' 있다면 폐암 신호? 담배는 폐암 발병 10건 중 7건을 차지한다. 금연을 한다면 질병에 걸릴 확률이 확실히 줄어들지만, 끊었다고 해서 병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은 아니다. 영국 암 연구(Cancer Research UK)에 따르면 실제로 영국 폐암 환자… 정지인 기자 2024-04-10
“중년 여성 부정맥 왜 이리 많아”... 가장 나쁜 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부정맥’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2022년 46만 4천여 명이나 됐다. 부정맥 수술을 한 사람도 1만 2천 명이다. 부정맥은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이… 김용 기자 2024-04-10
"남편보다 먼저 죽을까봐" 8개월간 24kg 뺀 女...비결은 '이 3가지' 한 호주 여성이 8개월만에 53파운드(24kg)의 체중을 감량하고 삶을 되찾은 놀라운 경험을 공유했다. 비법은? 걷고, 운동하고, 저탄고단 식단에 있었다. 2023년 7월, 센트럴 코스트에 사는 딜스 리(28세)는 자신의 최고 체중 192파운드(87kg)에 도달한… 정은지 기자 2024-04-10
낮잠 잘 때 커피... '이 시간' 전에 마시면 푹 잘 수 있다고? 잠자기 전에는 커피를 멀리하라고 한다. 커피가 잠을 자기 힘들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낮잠은 예외라는 주장이 나왔다. 낮잠 전문가 제임스 윌슨(James Wilson)은 침구 브랜드 매트리스 온라인(Mattress Online)과의 인터뷰에서 “낮잠을 자기 전에… 박주현 기자 2024-04-10
"자주 포옹하고 '여기' 쓰다듬어 주기"...스트레스와 통증 줄여준다 매일 포옹하면 의사를 멀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포옹 뿐 아니다. 머리를 만져주는 것도 다른 부위 스킨십보다 이점이 컸다. 《네이처 인간행동(Nature Human Behaviour)》에 게재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포옹을 포함한… 박주현 기자 2024-04-10
"애낳으면 확 늙는다더니 진짜?"...한번 임신이 3개월 노화 앞당겨 임신하면 생물학적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번 임신할 때마다 2~3개월의 생물학적 노화가 이뤄지며 임신이 반복되면 그만큼의 노화가 축적된다는 것이다.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된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4-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