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 이상 더우면, 대장균 1마리가 100만까지"...식중독 비상 영국의 식품 안전 감시단은 최근 대장균 감염 우려로 슈퍼마켓에서 파는 샌드위치, 샐러드 등의 식품 약 30종에 대해 리콜 조치를 내렸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그린코어가 만든 제품과 아스다, 아마존,… 권순일 기자 2024-06-17
[건강먹방] 유독 겨드랑이 냄새 심하다면...범인은 '이 음식'? 먹는 음식에 따라 몸에서 뿜어내는 냄새도 다르다. 요즘처럼 땀이 많이 나기 시작하는 계절에는 몸에서 냄새가 나기 쉽다. 특히 땀이 잘 나는 겨드랑이는 많은 이들의 고민거리다. 특정 음식이 겨드랑이 냄새를 심하게… 최지혜 기자 2024-06-17
[많건부] 배꼽에 낀 때 뭉치 '이것'...어떻게 빼낼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여름 날씨를 보이면서 시원시원한 옷차림이 눈에 띄네요. 그 어느… 정은지 기자 2024-06-16
난자 냉동, '이 나이' 넘지 말아야... "젊다고 꼭 좋은 난자는 아냐" 난자 동결을 통한 임신 확률을 높이기 위해선 적어도 만 35세 이전에 얼리는 것이 좋다는 전문가 의견이 제시됐다. 35세 전에 얼리면 가임률이 90%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생명회관에서… 임종언 기자 2024-06-16
같이 걸었는데 왜 친구만 더 날씬해졌을까? 비밀은 ‘이것’ 체중 감량을 위해 하루에 몇 걸음을 걷는 것이 좋은 지에 대해 논란이 있었다. 전통적인 1만보에서 적어도 6000보를 걸어야 한다는 주장까지 다양하다. 그런데 걸음 수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있다. 최근 생물학… 박주현 기자 2024-06-16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무엇인가 만들어 먹어야 하는데... 채소 등 식재료가 비싸 고민이다. 매일 김치에 밥만 먹을 수 없는 일. 냉장고에 있던 감자 몇 개를 활용해 된장국을 끓여 본다. 영양 성분을 살펴보면 가족 모두를… 김용 기자 2024-06-16
사실 치매 걸렸는데, 증상 없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 병리학적으로는 알츠하이머성 치매에 걸린 게 확실한데도 기억력 장애 등 치매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을까? 그렇다면 그 원인은 과연 무엇일까? 호주 비영리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따르면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원인인 뇌의… 김영섭기자 2024-06-16
“앗 눈부셔”…여름철 눈 건강 관리법은? 여름철은 대자연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지만 눈 건강에 위협이 될 수도 있다.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거나 물놀이 도중 미생물에 감염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미국 베일러의대의 마시흐 아메드 교수(안과)의 도움말을 토대로 여름철… 한건필 기자 2024-06-16
제4의 암 치료법으로 주목받는 ‘고주파 온열요법’ 인류는 암과의 전쟁에서 언제 어떻게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국내 암 치료는 이대로 과연 충분한가? 새로운 암 치료법으로 떠오른 면역치료에 학계와 국민의 기대가 크다. 의학적으로 표적항암제에 이은 면역항암제의 등장으로 진행암이나… 박효순 기자 2024-06-16
“고혈압, 당뇨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 중년이 꼭 고쳐야 할 ‘이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고혈압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남자 382만여 명 , 여자 365만여 명에 달했다. 여기에 당뇨병이 같이 있는 사람이 87만여 명이나 됐다. 대표적인 기저질환을 모두 갖고 있는 것이다.… 김용 기자 2024-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