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우울할까, 우울해서 아플까"...알 방법 있나? 우울증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몰고 온다. 특히 일상 기능에서 저하를 가져오기 때문에 감정, 생각, 신체 상태, 그리고 행동 등에 변화를 일으키는 심각한 질환이다. 단순히 지나가는 병으로만 치부해서는 심각해 질… 정희은 기자 2024-06-17
"이 색깔 옷 입고 이곳 마사지"...에너지음료 없이도 에너지 올리는 법? 우리가 피곤할 때마다 습관적으로 찾게 되는 커피와 에너지 음료. 순간적으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얻어볼 수는 있지만, 최근 새로운 연구는 이 음료들이 우리의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정희은 기자 2024-06-17
기온 5도씩 오르면…머리 통증도 ‘이만큼’ 늘어난다 여름철에 기온이 오르면 편두통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크게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신시내티대 의대, 마운트 사이나이 아이칸 의대 등 공동 연구팀은 편두통 환자 660명의 일기 기록 7만1030건을 지역별 날씨 자료와… 김영섭기자 2024-06-17
"튜브 3개 낀 것 같아"...뱃살도 섹시하단 女, '이 체형' 왜 생길까? 마치 3개의 튜브가 껴있는 것처럼 뱃살이 볼록볼록하게 나온 여성이 사람들의 시선에 대응해 자신의 몸은 충분히 섹시하다고 자신감을 보여 화제다. 살이 심하게 겹쳐 나온 이 복부 체형은 판누스 복부(Pannus Stomach)라고 하며,… 정은지 기자 2024-06-17
“자는 동안 땀나서 더위 탓만 했는데”... 뜻밖의 ‘이 감염병’은? 과거 최악의 질병으로 꼽혔던 결핵, 우리나라에선 없어졌을까? 점차 줄고 있지만 아직도 1만 8천명이 넘는 결핵 환자들이 발생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2022년 호흡기 결핵환자는 1만 8137명이나 된다. 초기엔 증상이 없어… 김용 기자 2024-06-17
30일 만에 뱃살 6kg 뺀 男...단 한가지만 끊었다는데, 뭐길래? 매일 마시던 술을 끊고 30일만에 무려 6kg을 감량한 남성이 있다. 그는 술을 끊은 후 완전히 변화된 삶을 살고 있다. 영국 일간 미러에 의하면, 호주에 사는 제임스 스완윗(46)이 술을 끊기로 결심한… 지해미 기자 2024-06-17
"갑자기 손에 생긴 거대 물집들"... '이 식물' 가까이만 가도 생긴다? 영국에서 가장 위험한 식물로 불리는 식물이 있다. 악마의 식물로 불릴만큼 어마무시한 독성을 지닌 큰멧돼지풀(Giant hogweed). 이 식물로 인해 피부 3도 화상을 입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더운 날씨에 잘 자라는 이… 정은지 기자 2024-06-17
하루 8잔 마시라는데...물 잘 챙겨 마시는 방법은? 하루 8잔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은 건강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요건이다.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는 수분 보충을 잘 해야 한다. 물은 마시는 그대로 소변으로 배출되는 것이 아니다. 혈액 내… 권순일 기자 2024-06-17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 잘 못먹는데"...약 맛 바꿀 수 있다고? 약 속의 쓴 성분을 느끼지 못하게 미각신경을 차단하는 약의 개발이 최근 활기를 띠고 있다. 알약과 물약, 가루약의 쓴맛을 싹 없애려면 25가지 쓴맛 수용체를 모두 차단해야 가능하다. 어린이나 노인이 생명을 구하는… 김영섭기자 2024-06-17
"30도 이상 더우면, 대장균 1마리가 100만까지"...식중독 비상 영국의 식품 안전 감시단은 최근 대장균 감염 우려로 슈퍼마켓에서 파는 샌드위치, 샐러드 등의 식품 약 30종에 대해 리콜 조치를 내렸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그린코어가 만든 제품과 아스다, 아마존,… 권순일 기자 202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