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당뇨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 중년이 꼭 고쳐야 할 ‘이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고혈압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남자 382만여 명 , 여자 365만여 명에 달했다. 여기에 당뇨병이 같이 있는 사람이 87만여 명이나 됐다. 대표적인 기저질환을 모두 갖고 있는… 김용 기자 2024-06-16
“의사는 왜, 내 배를 툭툭 두드릴까?”…진찰에 담긴 뜻 담당 의사는 병원을 찾은 내 몸을 주의 깊게 살펴본다. 내 배를 손으로 툭툭 두드리거나 눌러본다. 눈에 빛을 비춰보거나, 가슴 소리를 듣기도 한다. 의사는 진료실에서 시진, 촉진, 타진, 청진 및 문진… 김영섭기자 2024-06-16
느긋한 사람과 조급한 사람, 누가 더 오래 살까? 사람들은 누구나 오랫동안 젊음을 유지하며 건강하게 살고 싶은 욕망이 있다. 특히 웰빙(참살이)과 미용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노화를 예방할 수 있는 항 노화 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과학자들도 노화 방지에 대한… 권순일 기자 2024-06-16
걷기는 너무 쉬운 운동?...“발병 나기도 쉽다” 걷기는 간단하면서도 안전한 운동이라는 생각 때문에 방심하기 쉽다. 하지만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털레털레 걷다보면 부상을 입거나 질병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때때로 통증이 만성화되기도 한다. 매년 전 세계 25만 명의 사람들이… 권순일 기자 2024-06-16
‘건강한 삶의 열쇠’ 뇌 기능 높이는 향신료 5가지 향신료는 보충제 역할을 넘어 더 건강하고 장수하는 열쇠를 쥐고 있다. 단순한 맛 그 이상으로 뇌에 꼭 필요한 이점을 제공해 기억력, 집중력, 에너지 수준 및 인지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박주현 기자 2024-06-16
안선영, 양껏 먹어도 살 안 찌는 비결? "'이것'만 안 먹는다" 안선영이 체중 관리를 위한 식습관을 공개했다. 최근 안선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방송최초 안선영의 진짜 맛있는 다이어트 김밥 말아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꾸준히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한 안선영은 “저는… 이지원 기자 2024-06-16
발에 자꾸 물집 생겨 아픈데...터뜨릴까? 말까? 생각보다 자주 생기고 생각 이상으로 고통스러운 것 중 하나가 발에 생기는 물집이다. 자꾸만 발에 물집이 생겨 걷거나 움직이는 것도 불편하다면 일단 '신발'을 유심히 살피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물집은… 김근정 기자 2024-06-16
"애들 피부도 약한데"...아기 몸에 선크림 발라도 될까? 햇빛 쏟아지는 여름, 선크림(이하 자외선 차단제)이 아무리 필수라지만 아이들까지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줘야 할지 고민이 되고는 한다. 대체 아이들은 언제부터 자외선 차단제를 써야 하고 제품을 고를 때는 어떤 점을 고려하는 게… 김근정 기자 2024-06-16
긴장 안 했는데 손이 부들... '이것' 해보면 안다! 수전증인가 아닌가 수전증이라고 불리는 '본태성 진전'은 손, 머리, 몸통, 목소리에서 규칙적 떨림을 호소하는 신경학적 병이다. 글씨를 쓸 때나 수저를 들 때 나타나며 특히 긴장되는 상황에서 증상이 심해져 일상·사회생활에 큰 지장을 주기도 해… 임종언 기자 2024-06-16
"어쩌다 느끼는 외로움도 건강 해칠 수 있어" 평소에는 외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가끔 외로움을 느끼는 날이 있다. 이러한 일시적 외로움도 신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건강 심리학(Health Psychology)》 7월호에 게재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PSU)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