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매달 내는 건보료에 한숨”...20일 병원에서 신분증 제시하는 이유? 20일(월)부터 건강보험으로 병·의원 진료를 받거나 약국에서 처방약을 구입하려면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국민건강보험법이 개정되면서 환자 본인, 건강보험 자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의무화되기 때문이다. 이를 위반하면 병·의원, 약국이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김용 기자 2024-05-17
탄산음료 많이 마시면 콩팥에 돌 생긴다는데...탄산수는? 탄산음료는 신장결석을 유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탄산음료를 대신해 청량감과 수분 섭취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탄산수는 어떨까? 탄산수를 많이 마셔도 신장결석이 생길 수 있을까? 일단 걱정할… 김근정 기자 2024-05-17
"건조기에 '이 공' 넣으라고?"...빳빳한 수건, 뽀송하게 만들려면? 왜 호텔 수건처럼 뽀송뽀송하지 않는지, 집에서 쓰는 수건은 뻣뻣한 것만 같다. 수건의 촉감은 사용하면 할수록 쉽게 낡고 건조해 바삭해진다. 매번 새 수건을 살수도 없는 노릇. 낡은 수건에 새 생명을 불어넣을… 정은지 기자 2024-05-17
"아기 귀 함부로 뚫지마라!" ...전문가 경고, 몇 살부터 괜찮을까? 한 알레르기 전문가가 아기(infants, 만 1세 미만)의 귀를 뚫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해 경고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5년 경력의 의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타니아 엘리엇 박사가 아이가 아주 어릴 때 귀를… 지해미 기자 2024-05-17
화 잘 내면 심장마비 위험 ‘쑥’...분노 다스리는 법은? 어쩌다 한 번씩 화를 내는 것은 정상적인 감정 표현이다. 하지만 분노를 자주 터뜨리면 심장마비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분노 자주 표출하면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 커져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권순일 기자 2024-05-17
"마늘은 생으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이런 사람'은 조심 마늘은 많은 식단에서 주요 성분이다. 신선한 마늘은 삼겹살을 먹을 때 구워 먹기도 하고, 생으로 쌈을 싸서 먹는 등 여러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심지어 면역 체계와 심장 건강을 보호하는 약을… 정희은 기자 2024-05-17
"3개월간 英 아기 5명 사망"...생후 2주 '이것'으로 죽을 뻔한 사연은? 영국에서 백일해 감염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영국의 한 신생아가 백일해에 걸린 후 회복한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기침, 호흡 곤란 등 증상이 나타나는 백일해는 생후 1년 미만 영아에게 더욱… 최지혜 기자 2024-05-17
김영희 "2주간 5.7kg 빼"… '이 운동'과 탄수화물 줄인 게 비결? 개그우먼 김영희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 출연한 김영희는 “사실 제가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면서 살이 막 찌기 시작했다. 리즈시절 몸무게는 52kg이었는데 무려 71kg을 찍었다”며 “워낙… 이지원 기자 2024-05-17
나이 들어서 무릎 안 아프려면... '이 운동' 가장 좋다 평생 동안 규칙적으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무릎 관절염에 걸릴 가능성이 적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스포츠와 운동 의학과 과학(Medicine & Science in Sports & Exercise)》에 발표된 미국 베일러의대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4-05-17
"10분 뛴 거 같은데 고작 2분? "...운동하면 시간 잘 안 가, 왜?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필수적인 운동이 시간에 대한 인식도 바꿀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와 행동(Brain and Behavior)》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휴식 중이거나 운동을 마친 후보다 운동할 때 시간이… 박주현 기자 2024-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