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하다 갑자기 픽 쓰러져...여름철 '이 병' 더욱 조심! #직장인 A씨(55세·여)는 여름에도 밖에서 서서 일하는 시간이 많다. 어느날 지하철을 타고 있던 A씨는 식은 땀이 나고 핑 돌더니 자리에서 쓰러졌다. 응급실에 와서야 그는 다행히 정신을 찾을 수 있었다. 여름철 온열질환… 임종언 기자 2024-07-05
"암입니다" 진단 받기 전...공통적으로 '이것' 겪었다는데 건강이 갑자기 나빠지기 시작하면 관련된 징후와 증상이 나타난다. 암도 예외는 아니다. 영국 뉴스매체 ‘래드 바이블(ladbible.con)에 따르면 ‘암 혁명’이라는 제목의 책을 쓴 미국 의사 레이 에린 코넬리 박사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진단받은… 박주현 기자 2024-07-05
햄 소시지 붉은고기 30% 줄이면, 당뇨병 ‘이만큼’ 감소? 가공육은 돼지고기 등 육류를 가공한 제품이다. 베이컨 햄 소시지가 대표적인 가공육이다. 가공육과 붉은고기의 섭취량을 30% 줄이면 미국의 경우 매년 약 11만명의 당뇨병을 예방하고 심혈관병 대장암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김영섭기자 2024-07-05
“암 발생에도 남녀 차이 크다”... 여성 췌장암 많은 이유가? 지난해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우리나라에서 27만 7523명의 암 신규환자가 발생했다. 남자 14만 3723명, 여자 13만 3800명이다. 많은 암들이 50~60대에 집중되어 있어 중년들은 갱년기에 이어 이중의 고통을 겪고… 김용 기자 2024-07-05
매일 한 달간 '이것' 했더니...19세女 폐가 깨진 유리처럼, 무슨 일? 한 달 동안 액상형 전자담배를 피운 19세 여성이 호흡곤란과 고열로 응급실을 찾은 사례가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 등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일주일 동안 지속된 숨가쁨, 오한, 기침, 고열 증상으로… 지해미 기자 2024-07-05
박명수 "겨드랑이 털, 추접스러워서 없앴다”...관리 어떻게? 방송인 박명수가 겨드랑이 털 제모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청취자들의 고민을 듣는 모습을 보였다. 한 청취자는 반바지를 입기 위해 다리털을 제모해야 할지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최지혜 기자 2024-07-05
득보다 실 많은 윗몸 일으키기...대신에 뭘 하면 좋을까? 최근 탄탄하고 건강미 있는 몸매를 선호하면서 근력 운동이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들어준다고 알려진 몇몇 운동은 오히려 득보다 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권순일 기자 2024-07-05
"50세 넘어 불안감 커졌다면?"...파킨슨병 발병 위험 2배 높아 파킨슨병은 전 세계적으로 두 번째로 흔한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2040년까지 1420만 명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산된다. 이 가운데 불안감이 파킨슨병 발병 위험을 2배나 높이는 요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반 진료… 박주현 기자 2024-07-05
발뒤꿈치 갈라져 창피한데...의외로 '이 병'일 수 있다고? 우리 몸을 지탱하고 균형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발은 ‘제 2의 심장’으로도 불린다. 아래로 몰린 혈액을 심장으로 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발이 건강하지 않으면 혈액순환뿐 아니라 여러 가지… 지해미 기자 2024-07-05
한지혜, 15kg 감량 비결은 '이 운동'?…매주 2회 꼭 한다 배우 한지혜가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3일 한지혜는 자신의 SNS 계정에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묵직한 운동기구를 들고 여러 가지 동작을 취하면서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앞서 한지혜는 한… 이지원 기자 2024-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