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독검사를 집에서?"...FDA, 가정용 진단검사 첫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매독의 가정용 진단검사를 16일(현지시간) 사상 최초로 승인했다. 집에서 개인이 스스로 혈액검사(NOWDiagnostics 혈액 검사)를 해 15분 안에 매독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최근 미국 일본 등에서 매독이… 김영섭기자 2024-08-18
뇌 혈관 망가지는 신호들... 중년에 치매 위험 높이는 생활 습관은? 치매는 사람의 힘으로 결코 막을 수 없는 병이 아니다. 생활 습관을 조심하고 인지 기능 유지에 노력하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치매 종류 가운데 70% 정도 차지하는 알츠하이머병도 마찬가지다. 무기력하게 생활하면… 김용 기자 2024-08-18
스마트폰 끼고 사는 사람이라면...“이런 식습관 필요해” 스마트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청색광은 눈을 피로하게 할 뿐만 아니라 빠른 노화, 불면증, 공복 혈당 장애와 연관되어 있다. 반면 태양도 청색광을 방출하지만 이런 문제와 연관되지 않는다. 스크린을 통해 접하는… 권순일 기자 2024-08-18
혈압까지 낮춘다고?...무덥고 힘든 요즘에 딱 좋은 6가지 음료 너무 덥고 힘든 시기다. 에어컨 밑에서 하루 종일 지내야 보니 온몸이 뻐근하고 짜증이 난다. 이럴 때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혈압도 오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요즘처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는 혈압을… 권순일 기자 2024-08-18
[많건부] 밥 먹을 때마다 '쩝쩝' 소리...유독 거슬리는 이유는?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밥 먹을 때 쩝쩝 소리, 볼펜을 딸칵거리는 소리 등… 최지혜 기자 2024-08-18
"혼자선 숨 쉴 수 없어"...24시간 산소통 달고 사는 30세女, 무슨 사연? 희귀 질환을 가진 한 젊은 여성이 매일 산소통을 달고 사는 삶이 어떤지 용기 내어 고백했다. 스코틀랜드 북부에 사는 헤일리(30)라는 여성의 사연으로, 그는 폐와 신장에 낭종이 자라는 림프관평활근종증(Lymphangioleiomyomatosis)이라는 질환을 앓고 있다.… 지해미 기자 2024-08-18
46세 채정안, 눈가 주름 하나 없어...20대부터 ‘이것’ 무조건 발라 배우 채정안(46)이 팽팽한 피부를 위한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ENA ‘현무카세’에는 채정안과 오나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채정안은 동안 피부 비결에 대해 “원데이 케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20대 때부터 아이크림을 열심히… 이지원 기자 2024-08-18
"한번 살 찌면 평생 뚱뚱"...어릴 때 비만이 더 위험한 이유 어린이와 청소년 시기 비만이 성인 비만보다 위험하다는 의료계의 지적이 나왔다. 이 시기 비만은 높은 비율로 성인 비만으로 이어져 평생의 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이유에서다. 최근 대한비만학회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소아·청소년 5명… 최지현 기자 2024-08-17
장근석, '이 암'으로 수술받아… "아직 입 못 벌려" 배우 장근석이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고 알렸다. 16일 장근석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안녕하세요 장근석입니다. 고백할 게 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근석은 “오랜만에 인사드려요”라며 “1년 전 갑상선암을 진단받았다. 수술을 한… 이지원 기자 2024-08-17
잠 잘 자야 하는 이유?...하루 기억 뇌세포 새롭게 초기화 수면이 기억에 중요한 이유가 새로 밝혀졌다. 낮 시간 동안 새로운 기억을 포착한 뇌세포는 잠자는 동안 하루의 기억을 대뇌피질에 전달한 뒤 새롭게 초기화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이언스》에 발표된 미국 코넬대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4-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