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있잖아" 자살 전 96%가 '신호' 보내지만…10명 중 7명은 감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사망한 사람 중 96%가 시도 전 주변 사람들에게 경고 신호를 보냈지만 10명 중 7명 이상은 이 신호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복지부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15~2023년 9년 간… 임종언 기자 2024-08-27
수영, 2kg 빼는 중… ‘이 채소’ 먹고 탄수화물 안먹고, 무슨 효과? 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26일 수영의 유튜브 채널 ‘the sootory 더수토리’에는 ‘2kg과의 전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수영은 “제가 촬영이 있어서 한두 달 동안 진짜 열심히 운동했다.… 이지원 기자 2024-08-27
英 이동통신사 "11세 미만 어린이, 문자와 전화만 되게 제한" 영국의 대형 이동통신사 EE가 11세 미만의 어린이에게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는 새로운 안내 지침을 내놓을 예정이다. 영국 BBC 등 복수의 외신 보도에 따르면, EE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잠재적… 지해미 기자 2024-08-27
심혈관질환부터 알츠하이머까지...건강 도우미 HDL 인구 고령화로 심혈관 질환 유병률이 증가하는 가운데 HDL의 역할이 여전히 주목받고 있다. 콜레스테롤은 크게 저밀도콜레스테롤(LDL)과 고밀도콜레스테롤(HDL)로 나뉜다. 이 중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HDL은 혈관 내막에 쌓인 잉여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몸… 천옥현 기자 2024-08-27
"관상동맥중재시술 환자 5명중 1명은 출혈 고위험군" 관상동맥중재시술 후 출혈 위험이 높은 환자군의 장기 예후를 분석한 대규모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 환자들은 다른 환자에 비해 부작용 발생이 높았고 사망 위험이 3.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고위험군에… 임종언 기자 2024-08-27
"아들딸에 '이 유전병' 물려줄까 걱정"...1위 질병은? 미국 부모들이 유전적 요인(가족력) 탓에 아들딸에게 물려줄까봐 가장 걱정하는 1위 질병은 ‘알레르기’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 의대 연구팀은 1~18세 자녀를 둔 부모 205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김영섭기자 2024-08-27
주 3회 '이 음식' 먹는男...발기 안될 위험 3배 높다고? 매운 음식을 자주 먹는 남성은 발기부전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에 의하면,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매운 음식을 먹은 남성은 발기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3배 가까이 높았다.… 지해미 기자 2024-08-27
"하루 1만 칼로리 먹어치워 "170kg 女...죽을 것 같아 92kg뺀 사연은? 하루에 무려 10000kcal에 달하는 음식을 폭식하고 '죽을 때까지 먹기만 할까 봐' 두려워하던 한 여성이 체중 감량 후 새로운 삶을 살게된 사연이 공유됐다. 뉴질랜드 티마루에 사는 31세 클레어 버트는 한때 몸무게… 정은지 기자 2024-08-27
"부당하고 모욕적이야!"...국민 50%가 울분 가득, 30대 가장 심해 우리 국민 절반 가량이 장기적인 울분(답답하고 분한 마음) 상태에 놓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0명 중 1명은 그 상태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고, 연령 별로는 30대가 가장 높은 수준의 울분을 겪었다.… 임종언 기자 2024-08-27
7kg찐 손담비, 아침 건강...사과에 '이것'발라 먹는다, 뭐길래?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아침 식사 메뉴를 공개했다. 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사과 조각에 땅콩버터를 발라 아침 식사를 하고 있다.… 최지혜 기자 2024-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