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9개월처럼 배 불룩”...23세女 난소에 30cm 종양이, 무슨 사연? 23세에 난소암 3기였던 여성이 약 2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은 사연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이 여성의 난소에는 무려 30cm의 악성 종양이 자라고 있었고 배는 임신한 것처럼 부풀어 올랐었다. 영국 매체… 최지혜 기자 2024-07-26
가짜약 vs 진짜약...뇌는 가짜약 먹어도 통증 완화, 어떻게? 플라시보(위약) 효과가 뇌 회로 상에서 실제로 통증 억제 효과를 낳는다는 새로운 동물실험 연구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자체 학술지에 게재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과학전문지 《네이처》가 보도한 내용이다. 진통제라고 속이고 대체제(가령 설탕… 한건필 기자 2024-07-25
중년에 불안 안고 살면...70세 넘어 치매 위험 7배 높다 불안을 안고 사는 사람은 치매 발병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만성적인 불안을 가진 사람과 시간이 지나며 불안 증상이 생긴 사람은 치매 위험이 높아졌고, 이후 불안이 해소된 사람은 불안… 지해미 기자 2024-07-25
50대 엄정화, 탄탄 40kg대 유지...비결 '이 운동'? 가수 겸 배우 엄정화(54)가 50대에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24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 채널에 “공중부양 같지???”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복싱 동작을 하거나 유연성을 자랑하는… 이지원 기자 2024-07-25
"이런 말 TMI?"...사람들 앞에서 꺼내지 말아야 할 이야기 7 누구나 한번쯤 많은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실언을 한 경험이 있지 않을까. 소위 'TMI(Too much information)가 되는 이야기들.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런 공개적인 자리에서 하지 않는 게 좋을 말이었단 생각이 들기도 한다.… 지해미 기자 2024-07-25
“단백질이 이렇게 많았나?”... ‘이 생선’ 꾸준히 먹었더니, 근육에 변화가? 단백질의 중요성을 절감하면서 육류는 물론 단백질 보충제까지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안전하고 효율 높은 것은 공장에서 만든 것보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다. 생선도 빼놓을 수 없다. 대부분 100g 당 단백질이… 김용 기자 2024-07-25
대장암에 부인암까지?... '이 증후군' 앓는 걸 수도 대장암 위험에 노출된 여성에서는 자궁암, 난소암 등의 부인암 발생 위험이 동반 상승한다는 의료계 진단이 나왔다. 이는 일부 대장암 환자에 발견되는 '린치증후군' 때문인데, 이들에 부인암 발병률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된다. 린치증후군은… 임종언 기자 2024-07-25
항균제 처방까지 3일?...‘초고속 패혈증 검사법’ 열쇠 풀렸다 국내 연구진이 초고속 패혈증 항균제 검사법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패혈증 치료를 위해선 최적의 항균제 선택이 중요한데, 기존에 2~3일이 걸리던 검사시간을 반나절 만에 끝낼 수 있어 패혈증 치료에 혁신을 가져올 것이란 기대감까지… 임종언 기자 2024-07-25
초기증상 없는 담낭암...이런 사람 조심! 담낭암은 담도암, 췌장암과 함께 치료가 어려운 소화기 암종으로 꼽힌다. 발생 빈도는 낮지만, 5년 생존율이 5~10%에 불과하다. 초기 증상이 없는 데다 장기가 복부 깊숙한 곳에 위치하고 간 등 다른 장기에 가려있는… 최지현 기자 2024-07-25
평균혈압보다 10mmHg 높아지면…뇌졸중 위험 ‘쑥’ 수축기 혈압이 평균보다 10mmHg 더 높아지면 뇌졸중 위험이 20%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 의대 연구팀은 뇌졸중에 걸린 적이 없는 18세 이상 약 4만명(평균 나이 53.4세)을 대상으로, 첫 뇌졸중이… 김영섭기자 2024-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