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새 병 걸릴라!”…‘이곳’에 위험한 병원균 득실 병을 고치러 병원에 갔다가 폐렴(병원 획득 폐렴)이나 패혈증에 걸려 숨지는 사례가 적지 않다. 하지만 환자에게 지나친 공포를 불필요하게 일으킬 것을 우려해, 보건당국이나 병원은 가급적 쉬쉬하게 마련이다. 병원 싱크대 배수구에 폐렴과… 김영섭기자 2025-02-16
“굶기부터 시작하면 살 안 빠져”…다이어트 성공 이끄는 좋은 습관은? 다이어트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무작정 굶기부터 시작하면 살빼기에 실패할 가능성이 크고 나중에 요요현상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먼저 기본 규칙을 세워 하루에 900칼로리 정도의 열량부터 줄이겠다는 목표를 세우는 게 좋다.… 권순일 기자 2025-02-16
당뇨병 다스리며 건강 유지하려면...운동 잘하는 방법은?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 질환의 일종이다.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며, 고혈당으로 인하여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된다.… 권순일 기자 2025-02-16
“나 뚱뚱한 것 같아”…체중 집착하는 10대, 자해 위험 3배 높다 객관적으로 건강한 체중이더라도, 자신이 과체중이라고 생각하는 청소년은 자살 생각을 할 위험이 매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 저자인 미국 텍사스대 알링턴 캠퍼스 필립 바이든 부교수는 “우리가 발견한 건 과체중이라는 인식이… 지해미 기자 2025-02-16
“흡연 안하는데, 날카로운 가슴 통증”…네번이나 ‘이병’ 걸린 20대女, 왜? 네 번이나 기흉을 겪은 여성이 자신의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흡연도 하지 않았고 건강에 별다른 문제도 없었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롬포드에 사는 올리비아 스미스(23)는 2022년 5월 21번째 생일을 보낸 다음… 지해미 기자 2025-02-16
“男女 성적 박테리아 달라”…콘돔써도 ‘이것’ 전달된다고? 성관계를 할 때 콘돔을 쓰더라도 남녀 생식기의 마이크로바이옴이 달라져 그 흔적이 남는 것으로 밝혀졌다. 호주 머독대 법의학 연구팀은 일부일처제 이성애 커플 12쌍에게 일정 기간 금욕 이후 그리고 성관계 직후 각각… 김성훈 기자 2025-02-16
손연재, 출산 후에도 여전한 11자 복근…비결은 ‘이 운동’?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30)가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운동 중 찍은 사진과 함께 “후들후들, 오랜만에 제대로 된 운동 발견”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레깅스와 크롭탑을 입은… 이지원 기자 2025-02-16
장윤주, 격렬한 ‘이 운동’ 즐겨…칼로리 소모 엄청나다고? 모델 겸 배우 장윤주(44)가 주짓수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장윤주는 자신의 SNS에 “지난주부터 스케줄 시작! 온몸으로 붙태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중 한 장에는 주짓수를 하고… 이지원 기자 2025-02-15
“20대 초반인데” 배까지 퍼진 '이 암'...투병 2년 만에 숨진 안타까운 사연은? 대장암 투병 2년 만에 세상을 떠난 26세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베일리 허친스는 26세 나이로 비극적인 죽음을 맞았다. 지난 2023년, 베일리는 복막전이(peritoneal metastasis)를 동반한 대장암 4기… 최지혜 기자 2025-02-15
치매약 먹으면 ‘독립생활’ 얼마나 더 가능할까? 증상이 매우 가벼운 치매로 진단받은 뒤 미국식품의약품(FDA)에서 승인받은 치매약으로 치료받으면 환자의 독립생활을 최대 평균 10개월 더 연장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워싱턴대 의대 연구팀은 치매(알츠하이머병) 연구에 참여한 환자 282명을… 김영섭기자 2025-02-15